와이즈에듀 학부모 쉼터
+200
  • 닉네임
  • 내용
와이즈에듀 학부모쉼터 목록
237
새벽 1시 반이네요. 스무시간 가까이 일하고 있지만 이 시간은 감수성 예민한 저에겐 지옥같은 시간이죠. 우연히 여기를 알고 들어왔는데 엄마들의 마음을 더 잘 알수 있을 것 같아서 좋네요. 비록 저는 아빠지만...^^
대현이펀치 | 2012.09.06    답글
동감합니다.^^!
아빠만세 | 2014.05.10
236
오늘부터 초등학교 첫 등원입니다...걱정과 생각으로 3시간정도 자고 잠에서 깼네요...잘 할거라 믿는데도 제 맘은 어린이집 다닐때나 유치원다닐때랑 왕창 틀린거같아요...
오늘도 다짐합니다 교육...남의 말 다 듣지말고 골라서 귀에 담자구요...아~~힘내서 아자아자...걱정뚝..ㅋㅋ
까칠한 몽순이 | 2012.03.05    답글
언제였나 아득해지네요. 지나고보니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넘어가는 그때만큼 충격적인 때는 없지 싶습니다. 차원이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너무 겁먹지도 마시고 차근히 먼 미래를 계획하세요. 초등학교가 다인양 너무 진빼지 마세요.
파랑새 | 2012.08.08
저 또한 듣는 귀는 다 열어놓긴 하면서 제 스스로가 거르고 있네요. 팔랑귀는 되지말자구요. 엄마로서!!!
제니 | 2012.03.05
그 경험을 전 딱 1년전에 했네요. 엄마마음은 다 똑같죠^^ 시간이 지나고보니 아이들은 엄마들 걱정했던것보다 훨씬 잘 하더라구요. 걱정 조금만 하셔도 되요~~~~ 힘 내세요!!
제니 | 2012.03.05
235
아~ 올해도 가는구나~
모두 모두 수고많이 했어요. 특히나 우리 엄마들~ 아이들과 함께하느라 제 시간도 못가졌을것 같은데..2012년엔 한발짝 물러서서 아이들 바라보며 제 시간을 가져봐요^^ 홧팅!!!!
날라리 | 2011.12.28    답글
234
여렸을때는 그래도 여유가있어 건강하게만 자라라 속 안썩이기고
잘 자라는게 제일이지요
고학년 올라갈수록 아직은 엄마마음은 그렇지 않드라구요
그러다 마음급해서 여러 학습지 비교해가며 한가지 선택하게 되지요 그게 바로 푸르넷 공부방이람니다.
행복동행 | 2011.12.26    답글
233
공부에 취미없는 아들 기말 고사를 어떻게 치룰지...
겉으론 쿨하게 힘들게 백점 맞을 필요 없다고 기죽지 말고 열심히만 하라고 하면서도 아들래미 볼 때마다 한숨민 나오네여~ㅠㅠ
몽쉘언니 | 2011.12.01    답글
맞아요. 저도 공부보다 잘 노는게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도 왠지 슬쩍 걱정되네요. 엄마마음이겠죠^^ 우리 한번 조금만 기다려보죠...오늘도 힘내세요^^
제니 | 2011.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