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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이가있어 웃을수있고 즐거운일도 생기는것 같아요..^^
말괄량이삐삐 | 201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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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여름인가요..? 주말엔 비소식이 있던데..더워도 화창한 날들이 전 좋으네요..아이들이 놀이터에서 뛰어노는 모습도 좋구요^^
제니 | 20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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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며칠째 내리네요. 우리 엄마들 우울해하지마시고 즐거운 일 만들었으면 해요. 저도 만들러 나갑니다^^
제니 | 201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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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대부분이 엄마가 오느 걸 좋아라 하는데 뭔가 맘상하는 일이 있었던 것 같네요 아님 사춘기 라서 그럴수도 있구여... 살 살 달래 가며 물어보세요
몽쉘언니 | 201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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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오지마 외치는 아이들 보고 뭐라고 답 하죠 대답 하실분 댓글 다세요 읽게요~~~~~~
라이스 | 201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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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책장을 사고보니...책이 많이 없네요..그래서 요즘 책을 사고 있답니다. 코앞에 도서관만 믿고 몇년을 의지했는데 이젠 많이 사줘야겠어요~
제니 | 20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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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6과초4학년생을 둔 엄마 입니다. 가정형편이 어려워져 다니던 학원을 그만두어야 하는데요. 그냥 놀게 나두기는 그렇고 인터넷 강의나 학습지를 시킬까생각중이거든요?? 국,사,과는 ebs를 들으면 될것 같은데 영어나 수학이 문제라서요. 수학은 학습지를 시킬려고 하는데 어디가 좋은지요. 영어는 학습지를 시켜야 할지 아님 인터넷 강의가 있다면 인터넷 강의를 들어야 할지 걱정입니다. 맘들의 좋은 의견 부탁드려요
지우맘 | 201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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