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에듀 학부모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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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너무 빨라서 좋은 세월 다 보내버리는것 같아요..그래도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하고있어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가 되시길...
남선녀 | 2011.01.21
150
설날 준비를 해야겠는데 물가가 너무 비싸 엄두가 않나네요


그렇지않아도 명절이 싫은데 물가까지 비싸니 더욱 싫어지네요
이혜자 | 2011.01.20    답글
에구~모든 주부들의 고민인데..돈은 없구..설날선물이랑 현금까지 준비해야하는데..걱정이네요..명절이 즐거워야하는데 안즐겁네요^^
제니 | 2011.01.20
149
아이가 이가 아프다고 했는데...타이밍을 놓쳐서 처음으로 혼자 보냈어요..ㅡㅡ
아파서 눈물이 찔끔 났다고 하는데..
맘이 짠하면서도 많이 컸구나...란 생각에 기특하기도 했답니다.
요즘 아이들 자기만 알고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다고들 하지만,,,어쩔 수 없는 상황에선 헤쳐나가나 봅니다.
우리아이들 잘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은데,,,엄마들이 너무 급하게 앞서 나가는게 아닌가..
스스로 했을 때의 성취감과 자존감을 맛볼 수 있도록 우리 엄마들이 기회를 줘야 하는것 같습니다.
남선녀 | 2011.01.19    답글
맞아요 저도 첨에 혼자 보낼때 걱정했는데 의외로 잘 하더라구요
이혜자 | 2011.01.20
148
저는 올해가 작년보다 더 추운것 같던데 신문을 보니 작년이 더 추웠다네요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 그렇다네요
이혜자 | 2011.01.19    답글
한해한해 거듭할 수록 추위가 가장 무서워요~
남선녀 | 2011.01.19
맞아요~~뉴스에서 항상 10년만에하고 하는데..해마다 제일 추운것같아요..
제니 | 2011.01.19
147
어제 아이와 통화하는데 아이가 울더라구요
자기는 하지않았는데 자기보고 했다고 다그친다고...
당장에 아이에게 오라고 하고싶어도 사정상 그럴수 없어서 다독이긴 햇지만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이혜자 | 2011.01.18    답글
146
기숙학원에 큰아이를 보내놓고...ㅋ 잊어버리고 살고잇네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려니...하고 말예요...
엊그제...필요한 물건이 있다고 교무실에서 연락이 왔길래...
얼굴좀 볼 수 있을까 하고...냉큼 달려갔는데...역시나...
교무실에 물건만 맡기고 그냥 왔네요^^
잘 있는거겠죠?ㅋ
남선녀 | 2011.01.17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