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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준비를 해야겠는데 물가가 너무 비싸 엄두가 않나네요
그렇지않아도 명절이 싫은데 물가까지 비싸니 더욱 싫어지네요 이혜자 | 20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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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가 아프다고 했는데...타이밍을 놓쳐서 처음으로 혼자 보냈어요..ㅡㅡ
아파서 눈물이 찔끔 났다고 하는데.. 맘이 짠하면서도 많이 컸구나...란 생각에 기특하기도 했답니다. 요즘 아이들 자기만 알고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다고들 하지만,,,어쩔 수 없는 상황에선 헤쳐나가나 봅니다. 우리아이들 잘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은데,,,엄마들이 너무 급하게 앞서 나가는게 아닌가.. 스스로 했을 때의 성취감과 자존감을 맛볼 수 있도록 우리 엄마들이 기회를 줘야 하는것 같습니다. 남선녀 | 201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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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가 작년보다 더 추운것 같던데 신문을 보니 작년이 더 추웠다네요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 그렇다네요 이혜자 | 201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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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이와 통화하는데 아이가 울더라구요
자기는 하지않았는데 자기보고 했다고 다그친다고... 당장에 아이에게 오라고 하고싶어도 사정상 그럴수 없어서 다독이긴 햇지만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이혜자 | 20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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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학원에 큰아이를 보내놓고...ㅋ 잊어버리고 살고잇네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려니...하고 말예요... 엊그제...필요한 물건이 있다고 교무실에서 연락이 왔길래... 얼굴좀 볼 수 있을까 하고...냉큼 달려갔는데...역시나... 교무실에 물건만 맡기고 그냥 왔네요^^ 잘 있는거겠죠?ㅋ 남선녀 | 20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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