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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따님이 중3 학교에서 공부도 잘 했는데아이가 특성화학교로 간다고해 속앓이 많이 했는데 아이가 하는말이엄마,내가 공부를 못해 할수없이 가면 창피하지만 내가 가고 싶어 가는건데 뭐가 창피하냐고하더랍니다 그 소리 듣고 저도 깜짝 놀랐네요 어른이 창피해지는 순간이 였네요
이혜자 | 201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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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코앞에 다가왔네요...학교가는 아이 뒷모습을 보며 요번 방학은 정말 중요한데....머릿속으론 이런저런 계획표가 몇장째ㅋ... 좋은 정보 있으면 함께 공유해주세요!
남선녀 | 20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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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학습에 성공하는 우리 부모님들 되세요~
잠실 줌마렐라 | 201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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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고교 입학전형으로 고민하던 지인께서 특성화고를 선택하고 마음이 편해졌다고....합니다.
아직은 불안하고 검증되지 않은 것 같아 모험을 하는 심정이라 하지만,,,,우리아이들을 믿어봅시다.... 어딜 가느냐가 중요한건 결코 아니며...어디서든 자기 주도적으로 인생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내는 우리아이들을 상상해 봅시다. 남선녀 | 201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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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특성화고 입학전형시기이네요...주변에서 엄마들 고민하는 소리가 들려오네요...불과 2년전의 저의 모습을 보는것 같고 앞으로 2년후에 또 다시 고민할 문제입니다.
지나고 나면 별것도 아닌데...하는 고민들이겠지만, 아이의 진로를 위한 고민만큼 큰 고민이 또 있을까요? 지금의 결정으로 아이의 장래가 달라질 수 있다면 더없이 신중해야겠지요.... 모쪼록 고민중에 있는 부모님들 부디 최선의 선택을 하시어 행복한 학교 생활에 이어 사회생활까지 행복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선녀 | 201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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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학 입학을 하려면, 명확한 꿈과 그 꿈을 실현시키기 위한, 나의 구체적인 실행들이 나와야 된다고 하네요. 나의 꿈을 명확히 1가지로만 정해놓고, 쭉 가는 게 쉬울까요? 나만해도 안 그러던데,, ^^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까? 정말 쉽지 않은 고민입니다.
콩콩이 | 201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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