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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기회를 주고 항상 원하는 학습을 스스로 찾게 합니다.
박진형 | 20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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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의 영어를 가르칠때 교육법 입니다.
*영어와친해지는 방법 1. 정확하게 소리를 가르쳐주는 방법-알파벳을 정확히 쓰는 순서를 알게 하고 놀이나 교구를 활용하여 즐겁게 학습하고 좋은 책을 활용하여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키워준다. 2. 어린이 영어도서관을 잘활용한다. 책을 많이 읽어주는 것이 중요하며 가벼운 게임으로 영어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단계별로 영어독서를 하는게 중요하다. 꼭 어릴때부터 시작한다~ (단계별 학습순서:한서대 원어민수업) :알파벳노출-음절익히기-문장익히기(짧은 문장으로 자신감 늘기)-역할극통해 자연스럽게 문장과 상황을 익힌다. *엄마가 가르치는 영어 1.욕심을 버리고 글자많은책을 선호하는 습관을 버려라. 2.글자수가 적고 글씨가 큼직한 책을 고른다. 보드북이나 촉감북등 흥미를 유발하는 책을 고른다. 3.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의 책을 골라준다. 4.엄마가 읽어주므로 엄마가 활용하기 쉬운책을 고른다. 5.그림만으로도 내용을 이해할수 잇는 그림이 좋은 책을 고른다. *영어동화책 활용방법 1.그림으로 활용: 여러가지 대답을 유추한다. 2.이때 한글해석은 하지 않는다. 3.동작을 곁들이고 감정을 넣어서 재미있게 읽을것-엄마가 엔터테이너가 되어야한다. 4.집안에 있는 도구를 활용하고 교구수업을 하면 효과가 더욱 좋다. *실용영어 연구가의 실제영어 습득방법 1.드라마,영화나 애니메이션을 이용해 연습하는게 좋다. 2.영어소리의 특징(정확한 엑센트나 억양)을 파악해야한다. 3.뜻을 외우게 하지 말고 소리를 익히게 해야한다. 4.영어는 근본적인 발성이 다르므로 우리가 알아듣기 어렵기 때문에발성하는 방법을 배워야한다. *영어의 효과적 영어교육법 1.꾸준히 한다. 2.모국어란 말자체가 엄마가 쓰는 언어라는 뜻인만큼 엄마가 먼저 영어를 활용할수 있어야 아이가 따라할수 있다. 이때 엄마도 영어를 잘 하지 못하므로 간단한 단어부터 해준다. 3.엄마가 영어책을 먼저 읽고 아이에게 그런 모습을 보여줌으로 모범을 보인다. 4.엄마들이 영어발성을 익히고 아이들과 같이 연습한다. 5.집에서 영어소리를 들을수 있도록 틀어놓는다. -소리가 안들리는 상태에서는 소음으로 느껴질뿐이므로 소리를 알아들을수 있도록 연습한다. *마지막으로 한번 더 간략히 내용을 정리하자면 1.엄마가 자식의 영어실력에 너무 욕심을 갖지 말고 아이들 수준에 맞는 교재를 선정한다.내 아이 수준보다 한단계 높은책을 고른다. 2.제발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지 말고 내 아이의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는데 신경쓰도록한다. 3.흥미를 잃지않도록 재밌게 접근해준다. 4.영어를 잘 가르치려 하지말고 영어를 할수 있는 환경을 가르쳐준다. 까망까망 | 20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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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 동안 영어교육에 대해 너무 무관심 했었읍니다.
결혼 전부터 학원이며, 개인과외를 10년 넘게 해 왔던 터라,교육에 대해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던 나였지만 유독 영어교육에 관해서만큼은 무신경했던 것도 사실입니다..그래서 아이에게도 영어교육에 대한 조기교육은 시도하지 않았읍니다. 헌데 고등학교 동창모임에서 친구들의 아이들을 본 순간 내가 우리아이에게 너무 무심했었다는 생각과함께 약간은 충격을 받은 것도 사실이었읍니다.. 정작 다른아이들의 교육을 시키는 입장에서 나 자신은 너무 무심한 엄마인듯 가슴에 찔리기도 하고 말입니다.. ‘우리 아이 영어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참으로 중요한 문제입니다..우리나라처럼 극성인 조기유학 열풍 속에서 자녀 영어 교육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에게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하는 노하우를 공부하고 싶어 세미나를 자주 다녔었죠.. 저의 경우 “아이의 말문을 열어줘야 한다”고 생각햇읍니다. .주입식의 수업이 아닌 생활속에서의 자연적인 체득고 습득을 목적으로 시작했읍니다. 특별히 영어 공부시간을 따로 갖지 않고 생활 속에서 “Are you hungry?” “Which one do you like better?”와 같이 고개를 끄덕이거나 손짓만으로도 의사표시를 할 수 있는 간단한 질문을 던지는 것으로 시작했읍니다.. 질문할 때 이를 설명하는 행동을 곁들이면 아이들이 영어 단어를 모르더라도 문장의 의미를 알 수 있고 이를 반복하면서 영어와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익히 알고 있었기에 우리아이에게 강조를 하며 교육을 했었던 것이죠.. 또 하나의 교육방법은 집에서 남는 이면지에 사물을 그리고 해당하는 영어단어를 적어놓은 색칠놀이 공부책을 만드는 것이랍니다... 엄마가 만들어준 단어장에 색칠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단어를 익히게 되고 놀이처럼 영어에 접근할 수 있게 되어 아이들이 롤 플레이 형식과 더불어 쉽게 영어와 친해질수 있다는 장점이 있읍니다. . 또한 저의 경우 아이의 영어 교육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것입니다.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늘 잘했다고 칭찬하고 다음에 잘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는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후에 어려움에 부닥쳐도 포기하지 극복할 수 있다”라고 교육학 책에서도 명시 되어있는 칭찬과 격려는 아이들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영어학습의 동기유발을 가져다 준다는 사실입니다.물론 학원을 열심히 다니고 주입식으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칠수는 잇지만 흥미와 재미를 못느끼는 교육은 어느정도의 발전뒤에는 아이들이 쉽게 질려버려 흐미를 잃음과 동시에 여어에 발전이 없다는 사실을 전 알고 있엇거든요... 가장 강조하고 싶은 점은 바로 [생활 속에서 놀이처럼 접근하며 영어와 친해지게 하라]라는 항목입니다.. 우리 아이 영어교육은 언제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초등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하고 있는 고민입니다. 하지만 제가 여기저기서 알아보더라도 영어교육 시기에 대해선 교육 전문가들 사이에서조차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것이 사실이랍니다... 아이들의 언어 습득 능력을 고려할 때 하루라도 빨리 외국어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지나치게 이른 영어 공부는 사고체계의 기본이 되는 국어 능력을 키우지 못한다는 견해가 맞서고 있거든요..^^. 영어교육 방법을 찾는 일은 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10년이 넘도록 영어 공부를 해도 말 한마디 못하는 사람이 수두룩한 현실에서 자녀에게 효과적인 영어 공부법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죠..12세 이전에는 시작해야한다고 하지만 앞서 말한 것처럼 영어교육을 시작하는 나이에 대해서는 일치된 견해가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이가 국어를 비롯해 언어에 관심을 갖게 되는 나이에 시작해야 한다는 데 대해선 이의가 없다고들 합니다... 특히 만 12세가 넘어서면 뇌의 언어습득 능력이 떨어지게 되므로 최소한 이 시기 이전에는 시작하는 것이 좋다라고 입을 모읍니다.. 기왕하는 공부 [영어 공부는 재미있게] 해야하겟죠..저의 경우 초등학교 저학년인 우리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칠 때는 영어 지식을 쌓는 것보다는 영어에 대한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제가 욕심이 앞선 나머지 아이에게 당장 영어로 완성된 문장을 말하거나 쓰도록 하는 경우가 있는데, 당장은 다른 아이들보다 앞서나가는 것처럼 보일 뿐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읍니다. 저학년은 현재 실력보다는 앞으로 10년 이상 흥미를 잃지 않고 공부할 수 있도록 하는 토대를 닦아주려고합니다.. 그래서 각종 게임이나 연극 등을 통해 아이들이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려합니다... 집에서 영어 노래를 부르거나 그림카드로 영어단어를 맞히는 게임을 하고, 만화영화를 영어로 보며 간판 속에서 아는 단어를 찾는 등의 활동을 하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해 주고 잇읍니다... 또 영어교육을 할 때 조급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죠... 천천히 아이들이 흥미유발을 하도록 유도하고 편안하게 듣기 위주의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는 데 집중하고 잇읍니다.. [일방적인 비디오 보여주기는 그만]영어교육을 하면서 절대 피해야 할 것이 영어 비디오 보여주기라고 하더군요 그렇다고 비디오를 보여주는 행위 자체가 문제라는 것이 아니라. 아이에게 영어 비디오만 틀어주고 막상 영어교육에는 관심이 없는 것이 문제죠..아이가 영어 비디오를 시청할 때 반드시 같이 보면서 질문을 하는 등의 역할을 해주려고 합니다..시청 후에는 “오늘 배운 표현 중에서 재미있는 게 뭐였니?” “아까 비디오에서 배운 영어 노래를 같이 불러볼까”라고 하면서 아이가 능동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합니다... 어쨋든 결론적으로 흥미와 재미를 느끼면서 생활속에서의 언너습관을 몸에 베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 무한풍요 | 20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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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공부는 즐겁게
방학이나 주말시간을 이용해서 역사 관광지를 자주 둘러보는 편이예요 . 아이들이 과거의 시간속에서 생각하고 느끼면서 역사를 배우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실천하고 있는데 직접 가본 관광지를 책에서 만나보았을 때 반가워하고 더 알고싶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 효과를 느끼곤 한답니다. 공부해 ! 라는 말보다는 역사를 알고 느끼면서 배우고 싶게 하는 마음가짐이 들게 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우리 아이 역사 교육 그렇게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 현정 | 20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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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는 자연스럽고 즐겁게 아이 때부터 가르치기
미국의 유명한 주식부자 워렌버핏은 아이를 동반하고 참석하는 주주총회를 매년주최하곤 한다고 합니다. 우리아이들에게도 올바른 재테크 교육을 하려면 . 돈의 관념을 아는 순간부터 돈의 가치를 알려주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무조건 엄마에게 받아 쓰는 용돈이 아닌 , 천원의 돈을 만원으로 만들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실천하는 가장 쉬운 예로는 아이와 함께 은행을 가는것이예요 요즘은 어린이 펀드및 ,어린이 복리예금등, 어린이의 재테크 교육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하지만 엄마가 직접 모든것을 해주기 보다는 아이에게 직접 설명을 해주고 , 아이에게 선택을 하게 해주고 , 아이에게 결과를 맞기는 것. 그럼으로 아이가 올바른 재테크의 개념을 알 수 있도록 도와주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어린 시절 우리가 용돈기입장을 써서 돈의 개념을 알았다면 요즘의 우리 아이들에게는 펀드나 , 복리예금같은 것으로 재테크의 개념을 알려주는것이지요 . 생각보다 아이들이 재미있어하고 , 잘 따라합니다 . 아이의 흥미를 끌어내 자연스러운 재테크 교육을 하는것이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현정 | 20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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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놀이법으로 아이의 창의력을 깨워주세요
아이의 잠자고 있는 두뇌를 깨우는 비법! 억지로 시키는 교육이 아닌 즐기면서 연상할 수 있는 연상놀이법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포도는? 무슨색일까? 빨간포도도 있을까? 포도의 종류는 무엇이 있을까? 포도는 영어로 무엇일까? 포도는 어느 계절에 나올까? 등등 한가지의 사물을 가지고 수십 수백계의 연상놀이를 아이와 함께 해주세요.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 아이들은 금방 그 연상법을 놀이도 받아들이고 더욱더 많은 것을 궁금해 하고 또 알아가려고 노력한답니다. 비싼 돈을 들이지 않아도 많은 시간을 내지 않아도 되는 엄마와 아이가 교감하면서 아이의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는 연상 놀이법 !! 저도 아이와 함께 자주 하고 있는데 아이가 참 좋아한답니다^^* 현정 | 20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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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해라’는 말 열마디보다 부모가 먼저 책을 가까이 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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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자식이라고 아이가 해달라는 대로 다 들어주는 것은 아이의 버릇을 잘못 들이게 된다. 그렇다고 무조건 엄하게만 대하면 아이의 자신감을 꺾어 버릴 수가 있으므로 야단을 치거나 매를 들 때는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실천에 옮긴다
435435 | 20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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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라면 뭐든지 놀이가 된답니다. 특별한 놀이기구가 없어도, 멋진 놀이장소가 아니어도 아이와 함께라면 언제나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 있답니다. 머리에 꽂았던 핀 등 작은 물건을 감췄다 찾아보기도 하고 서로 손바닥 마주 대어 크기를 비교해 보기도 해요. 호기심이 많은 아이에게 감추기, 비교해보기 등을 해주면 관찰력, 기억력 등이 개발되는 것 같아요.
435435 | 20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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