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에듀 학부모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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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직 교육관이라고 할건 없는데 그냥 몇자올립니다
6세여아,2세남아를 키우는 맘인데요
큰아이가 빠른편이기도 했고 자기 스스로 하려고도 해서 다른아이들에 비해서 특별히 두두러졌다고 생각은 안하지만 아이가 하려는 마음이 제일 중요한거같아요
과외하는 언니가 말하는것보면 전체적으로 운동이나 공부 모두 2살정도는 빠르다고 하고 제가 보기에도 나이에 비해 성숙해요
기본에 충실하라는 말이 맞다고 생각하고 여러가지보다는 책읽기가 중요한거같아요 다른것보다 책읽기와 책과 가깝게 지내게 하려는것만 하고있어요
그 나머지는 아이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초조하게 많이 시키기보다는 아이가 하고싶어할때 시키는게 좋은거같아요 저의 교육관이라면 아이가 원할때 원하는 만큼 그대신 책은 항상 가깝게..입니다
서연맘 | 2010.10.05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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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3살 11살 자녀를 둔 어머니입니다. 제가 지금 말하는게..저의 교육관 생각이에요. 제가 첫째 아름이가 초등학교때 발달 단계를 쭉 점검해 보면. 어떠 기준으로 자녀교육을 해야 할지 어느 정도 감이 오더라구요. 저는 아이의 발단 단계를 공부하는 동안 여러가지 많은 생각들을 해보았거든요. 외우고 암기하라고 주입식 교육보다는 책을 많이 읽혀야겠고요. 문제풀이같은것을 반복시켜서 풀게 하는것보다는 현장체험학습을 한번더 하는게 더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제일 중요한게 시험 잘 보라고 채찍질 할게 아니라 다양한 경험과 관찰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겟죠. 아이보다 앞서나가면서 주도성을 빼앗지 말고. 아이 스스로 선택하고 실천하는 기회를 많이 주는거죠. 그러면 나중을 두려워 하지 말고 도전할수 있도록 하고 성공할수 있는 경험을 많이 주고 완성의 기쁨을 누리도록 하고싶어요. 또 어려운 수학공부나 영어공부는 되도록 나중에 시키고, 언어와 감성을 풍부하게 하는 교육을 시키고 있어요 ㅎㅎ 이 많은 것들을 한꺼번에 다 실천하기란 여간 버거운 게 아니죠. 무엇 하나를 실천하려면 다른 것들이 걸리고, 또 하나를 지키려면 나머지가 무너집니다. 나의 교육관, 나의 철학이 확고하지 않는 한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쉽게 귀 기울이게 되고 중심을 읽기가 쉬운데요... 이런 원칙들을 지켜야지 하면서도 남들이 다하는데..라는 사교육 종사자들이 이야기를 들으면 저도 흔들리게 되요.. 따라서 엄마는 교육관을 확고하게 세우고. 흔들리지 않겠다는 마음가짐을 할 필요가 있을꺼 같아요.. 그렇지 않다가는 어머니네 아이만 안하고 있어요. 라는 사교육의 홍수에 휩쓸려가기 십상아닐까요?ㅎㅎ 올바른 교육관이란 그것은 내가 사교육의 소비자가 되는게 아니라 나의 아이를 위한 교육의 생산자가 되어야겠다는, 내아이 교육의주체가 되어야겠다는 확고한 인식에서 출발하죠..^^ 둘째 경석이도 올바른 교육관을 가질수 있도록 노력할꺼에요 ^^
올바른엄마란 | 2010.10.04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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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어릴때 모 출판사에 독서교육을받으러가서 독서의 중요성을알았습니다.
그때부터 책을 사기 시작해서 소꼽장난 이나 놀이를 할때는 테이프 틀어주고,
잠을잘때나 한가할때는 무릎에앉혀서 천천히 구연동화를 하면서, 아이가 이해할 수 있게 읽어주다보니,
습관이 되어 어느새 책읽기가 익숙해 지더라구요.
아이가 성장하면 나이에 맞는 책을구입해 주는게 중요하구요.
음식과 마찬가지로 독서도 편식은 금물인것 꼭 기억하세요.
자연,과학,사회,역사 등 여러가지 종류의 책을 구입하셔서 흥미를 잃지않게 해주는게 중요해요.
분야별로 골고루, 균형잡힌 독서를 하면 정서가 고르게 발달하고,
자신의능력을 찾는계기가 될수있구요.
조화로운 인격을 지니고 창의력이나 독해력 항상의 지름길이기도 하니까요.
부모욕심에 맨날 책읽어라 강요하면 오히려 아이가 싫어할 수 있으니,
기분좋고 컨디션 최상일때 엄마랑 함께 읽는게 좋아요.
책을 너무 빽빽하게 꽂는것도 아이에게 압박을 줄 수 있으니, 약간느슨하게 꽂아서
언제든지 책을 뺄 수 있게 해주는것도 하나의 방법이예요.
아이가 생활하는곳엔 언제나 책이배치되게 하시고
거실은 책으로 인테리어하는 방법도 아주 좋운 효과를 주더라구요.
다 읽고난 책은 한권씩 거꾸로 꼽아주어 읽은 표시도하고 더 많이읽을수있도록 유도하는방법도 좋아요.
책과 현장학습이 항상 병행하시면 200%효과를 볼수가 있어요.
박물관 간다고하면 역사책을 읽고가서 책에서본 토기 만드는방법을보여주면요,
아~저거 책에서 나온 무슨토기다하고 저절로 알게되구요.
시골에간다면 자연관찰책을 들고가서 날아가는나비종류맞추기,애벌레모습관찰을 하는것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방법중 하나예요. 저희 아이는 시골에서 참깨나무에 생기는 벌레와 호랑나비 매미관찰로 여름휴가를 보낸적도있어요.
저는 어떻게 저런 징그러운 벌레를 가지고 노나 라고 생각했지만, 아이의 입장에서는
책에서 본 벌레가 나오니까 반갑기도 하고 귀여워 보였나봐요.
이렇게 책과 현장학습을 병행하면 억지로 외우지않아도, 고학년이 되면 저절로 머리속에서 지식이 쏟아져 나오고,
학교에서 하는 글짓기상을 타고 수준 높은 언어를 쓸때보면 독서교육이 참 필요하구나 하고 느낍니다.

책에서 만나지못한 위인도 만나고 갈수 없는나라도 가보고,
겪어보질못한 직업도가져보고... 책안에서는 현실에서 누릴수 없는 무궁무진한 것을겪을수있으니 책만큼좋은 스승은 없단말이 정답입니다.
책값이아까워 도서관에가서 읽기도하지만 가끔 집에서 책을 찾을때 바로 아이에게 줄수없으면 효과가 떨어지더라구요
고학년인 지금도 가끔힘들고 스트레스받을땐 어릴적에 읽은 신데렐라를 읽기도하더라구요.
그러면 어릴때 그냥 읽던 그책이 이젠 또다르게 와닫는다고 하더라구요.
고등학생인 지금 특별히 논술공부를안했는데도 선생님께서 소질이있다고 칭찬을많이한답니다.
독서교육이란게 그런것 같아요.
지금당장은표시가나지않아도 초조해 하지 마시고, 장기적으로 아이와 함께 해보세요.
그리고, 1년에한번씩 (주)낱말 이라는곳에서 독서능력측정평가를 하는데요,
다양한 글과 그 영역별 결과가나와서내아이의 독서수준이 어느정도이며 아이에 맞는도서도 추천해줘요.
무료구요. 인터넷에서 쉽게 알아볼 수 있으니 한번 해 보시는게 좋아요.
사교육을 줄이고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얻는 학습의 효과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입니다. 아컴닷컴 여러분들도 아이에게 독서교육을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농게shdrp농게 | 2010.10.03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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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제일 처음 만나는 선생님은 엄마라고 생각됩니다.저는 집에서 16개월부터 학습지로 제가 직접 한글을 가르쳤어요.아이와 놀면서 학습지를 이용해 학습이 아닌 놀이로 다가갔더니 아이가 재미있어하고 흥미를 느끼더라고요.두돌부터 한글을 조금씩 익혀서 만 3세때 책을 읽었어요.그이후엔 방문학습을 겸해서 영어와 한자도 시켰더니 엄마와 하던 습관이 있어 아이가 잘 따르더라고요.처음이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아이가 얼마나 흥미를 느낄수 있는지요..엄마가 가장 훌륭한 선생님인것 같아요.
섭이맘 | 2010.10.03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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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싶네요 저는 중 고 다 해당 하는 엄마라
라이스 | 2010.10.02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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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지역아동복지센터에서는 (예비)중,고생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유형별 진로학습 지도를 위한

부모교육 특강을 실시하여, 개인별 진로유형에 맞게 자녀를 효과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주 제 : 자녀 유형별 진로학습 지도를 위한 부모교육 특강

대 상 : (예비)중고생 자녀를 둔 부모 누구나

일 시 : 2010년 10월 29일(금) 10:30~12:30

장 소 : 강서지역아동복지센터 3층 시청각실
(서울시 강서구 개화동 325-11)

강 사 : 박병관 (한국심리자문연구소장)

신 청 : 신청서(파일첨부) 작성 후 e-mail / fax / 방문접수

교육비 : 무료

문 의 : 강서지역아동복지센터 아동가족상담실 상담심리사 서지현

T E L : 02)2662-3485 / fax 02)2665-0607 / gscwc@hanmail.net
김수현 | 2010.10.02    답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집에서 ㅁ멀지 않아 가볼 만 할거 같네요..근데 이런 좋은 강의는 아이들이 직접 듣고 테스트 할 수 없는가요? 욕심이겠죠...
남선녀 | 201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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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교구를 통하여 엄마와 함께 즐기면서 놀이로 공부를 하니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라 한답니다
엄마표 교구 | 2010.10.01    답글
제 동생은 아이 장난감이나 교구를 직접 만들어 키우는 편이더라구요...심지어 영어 교재까지...효과 좋았어요^^
남선녀 | 201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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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은 5-6살부터 학습지하면서유치원다니면서 한글때고
셈도때고했습니다 그리고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학원을 부내서요 그래서자기반에 3등정도는하드라고요
기초가주요합니다 | 2010.10.01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