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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열심히 책도 보고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아이도 따라서 자연스럽게 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는 바로 부모의 거울이니까요
박수진 | 201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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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해서 읽기 사회국사 지면과 왕과 년도 수 외우기 수학은 공식 활용하기 영어는 쓰고 말하기
라이스 | 201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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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교육관이라고 따로 생각해본적은 없지만~~
제가 항상 강조하고 실천하고 있는건 아이 스스로 학습할수있도록 습관을 만들어 주는것 입니다 학습은 절대 다른 사람이 대신해줄수 있는것이 아니기때문에 아이스스로 학습해야하는 동기를 알게하고 엄마의 잔소리없이 스스로 매일 학습량에 맞게 학습하는것이 가장 중요하고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초등학생이라 스스로 학습하는 습관이 중요해서 실천을 잘하고 있어서 대견하답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자기가 무엇을 하고 싶어하고 어떤 사람이 되고싶다는 주관이 뚜렷해지면 아이의 생각을 이룰수있도록 도움이 되는 든든한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미시파워 | 201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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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꿈을 갖도록 의미있는 만남을 가질수 있도록 돕는 것.
편안함이 자기의 최선의 꿈이 되지 않고 자기의 인생을 가슴 뛰는 곳에 헌신할 수 있는 그런 열정의 사람이 되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버는 돈이 결코 우리의 편안함만을 위해서 사용되어서는 안되기에 모든 것을 아끼라고 합니다. 인생은 혼자서 사는 것이 아니기에 남을 배려할 줄 알기를. . | 201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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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하나라서 욕심을 부려서 공부에 열을 올릴까 생각하다가 어릴때 저를 생각해보니..엄마가 공부를 하라고 시켜서 하지는 않았다는 생각이 들더군여..그래서 곁에서 지켜만 보는정도..언제나..조언정도만..옆으로 빗나가는걸 살짝 살짝 쳐주는식으로만해주니 별 불만업이 딸도 잘 따라와주고..성적도 잘나오고.전 그럭저럭 만족한답니다..^^
dokdodupae9 | 201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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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의 맘입니다. 초5,3 그리고 3살입니다. 첫아이를 낳고 기를때 책을 많이 주지 안고 필요한 책만 꺼내서 키워서인지 큰아이가 책을 별로 안좋아한답니다. 큰아이 책보기시작할때 둘째는 있는책 없는책 다 그냥 바닥에 놓고 키워서 공부에 흥미가 많답니다. 그래서 지금 막둥이는 열심 책 많이 보여주면서 키운답니다. 어릴때 많이 접하면 잘하는것이 맞다는 생각이 들어요...책 많이 보여주고 그리고 친할수 있도록 책 많이 보여주세요
민건맘 | 201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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