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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땐 정말 공부신경안쓰고 현장학습.과학관.체험학습장에 도서관등 왠만한곳엔 다 대리고다녔죠
그런데 중학교올라가니 시간도없고 학원을 다니지않으면 따라갈수가 없고 시험기간엔 주말에도 학원가고 가족여행이나 외식한번하기도 무지어렵더라구요 그렇게 고생해 만족할성적이 나오면 다행인데 그게 아닐때엔 아이스스로가 의욕떨어지고.. 성적을떠나서 공부하는습관을 먼저길러주어야 될것 같다는생각이드네요 농게 | 201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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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스로 학습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콩콩이 | 201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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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요새 생각은 꼭꼭 초등1~3학년까지 홈스쿨링을 시키려고 생각합니다. 아직 맵을 잡은 것은 아니지만 초등 1~3학년 홈스쿨링을 위한 프로그램이나 아이의 교육환경(집,교우,주거지역,종교)등을 생각하고 있지요~
잠실 줌마렐라 | 20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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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워킹맘들은 일도 교육도 가사도 모두 어려운 것 같아요..육아를 시원하게 하면서 커리어 단절도 안되는 그런 속시원한 대책 없을까요?
잠실 줌마렐라 | 20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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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15개월 영아라 사교육이 와닿지 않지만,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영어유치원이다 뭐다 ,, 조만간에 이런 고민들을 해야 할 거 같네요...
운명은 내 손에 | 201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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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부모입니까? 학부모입니까? 라는 공익광고가 생각나네요.
단순히 우리 아이들을 부모들이 사육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아이 스스로 깊이 있게 생각하고 스스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행동할 수 있는 시간은 전혀 주어지지 않고 학원 쇼핑으로 내몰고 있는 엄마들을 보면 과연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자신의 재력을 과시하는 도구로 전락해도 좋은가 하는 의문이 듭니다. 요즘 아이들 답은 알지만 과정은 모르는 돌연변이로 커나가고 있습니다. 감사맘 | 201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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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너무 인위적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방학인데도, 맘껏 놀지못하고 학원을 하루에 4~5개씩다니는..어찌보면 안타깝기만 하지만.. 사회가 그렇게 만드는게 아닌가 싶기도하고..
제 아이가 커서 교육의 중요함을 느낄 시기가 오게 된다면, 저는 자연과 벗삼아 놀 수 있고 공부를 즐길 줄 아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무조건 학원에만 등록시킨다고 그 아이가 1,2등하진 않으니깐요.. 공부욕심은 부모 부터가 버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욕심이 너무 많음 아이들이 지쳐요.ㅠㅠ 자연과.. | 201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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