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초,중,고 학생들의 인성 수준을 파악하여 학교 교육과 접목시키기 위해
인성수준을 측정하는 ‘인성지수’를 다음달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인성지수 측정은 초등학교 5학년, 중학교 2학년, 고등학교 1학년 각각 1만 5천명씩
총 4만 5천명을 대상으로 측정될 예정이며, 정직/절제/자율/책임,성실/배려,소통/예의/정의/시민성/인류애/지식,지혜 등 총 10가지 핵심덕목을 측정하는 검사인데요~
이렇게 측정된 인성지수를 실제 교육에 도입하려면 정부의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단순히 측정에서 끝날 것이 아니라 아이들을 위해 어떤 교육이 이뤄져야 하는지도 함께 검토되어야 할 것 입니다.
특히 요즘 아이들은 왕따는 물론 학교폭력, 폭언을 서슴지 않고 하는 등의 인성 문제가 정말 심각한데요~ 이러한 아이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비단 아이들만의 문제가 아닌, 가정 혹은 학교의 영향을 받은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부모의 폭언, 폭력이나 학교 선생님의 강압적인 태도나 무시하는 언어 등 정신적으로 고통받은 아이들이 어긋난 행동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렇게 상처받은 아이들의 인성을 단순히 교육만으로 바꿀 수 있을까요?
아이들을 어른들의 거울과도 같아서 어른들의 행동을 고스란히 흡수하고 표현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어른들의 그릇된 말과 행동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독이 되어 퍼지게 되는데요~
올바른 인성을 가진 아이로 키우기 위해선 어떤 교육을 해야 할까요?
단순히 학교 교육만으로 해결될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의 생각과 의견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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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은 학교만이 아닌 가정에서 이뤄져야 하는 것이지요. 박수가 한손으로는 소리를 내지 않듯이 가정과 학교에서 함께 이뤄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diana | 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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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이 어찌 학교교육으로 해결될 수 있을까 싶네요.인성이란 가정에서부터 기본이 되는것 같아요.아무리 학교에서 가르친다해도 그게 가정에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이론만 알뿐 행동으로 실천이 되지 않으니 아무 소용없다는거죠.그만큼 가정교육이 급선무라고 봐요.
오리콩 | 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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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은 어릴때부터 보고 듣고 스스로 &44704우치는것이 아닌가요 ? 요즘 엄마들을 보면 애들 탓할것이 안된다고 봅니다 본보기가 되어야하는 어른들의 태도가옳지않은데 무엇을보고 따라하겠어요 한가지를 보면 열을 안다는 말이 있더시 식당에 오면 애들이 소리지러고 뛰어다녀도 야단치는 엄마는 하나도 없고 오히려 야단치는 어른들에게 짜증을 내는것이 다반사더군요 이런 부모특히 엄마들한데서 무엇을 배우겠읍니까 인성교육 학교에서 시작할것이아니라 모든 엄마들이 정신차려서 집에서 나부터 시작해야된다고 봅니다
마음이 | 201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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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육도 매우 중요하겠지만 저는 그에 앞서 가정 교육이
더 선행 되어야 할 듯 싶어요 부부끼리도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에서 높임말을 써주고 부모님들은 어르신 들께 공손히 인사하고 아이들은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다고 합니다 항상 사랑하고 있다는 격려와 애정을 듬뿍 받고 자란 아이는 아마도 사회에서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살아가는 따스한 아이로 성장 할 것이라 믿습니다 행복한밥상 | 201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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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는 집에서는 힘든 전문가등을 이용해서 그림치료 이런것들을 병행해야될것 같구요 가정에서는 또 부모모습을 보고 잘 될수있도록 부모들이 제대로 해야될것 같습니다
자오웨이 | 201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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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나 집에서역할이 중요하다고 봐요
나르테 | 201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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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먼저 조심 하고 솔선 수범 해야되겠죠!!~~
라이스 | 2014.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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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하는 역할보다 집에서의 역할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욜라숑 | 201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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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는 상담실 운영이나 심리치료등의 수업을 병행해야 할것같고요, 가정에서는 가정교육을 통해 예의범절을 가르쳐야 할것 같아요.
원조꼬야 | 201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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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육,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학교에 가기 전 어릴적부터 시작된 가정의 교육, 학교 다니면서도 나머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가정의 교육이 먼저입니다. 경우없고 예의없는 아이를 보고 혀를 끌끌 찼는데 엄마를 보니 이유를 알겠다는 경험이 많지요. 저 역시 아들의 행동을 보고 반성 많이 합니다. 우리 엄마들 정말 잘 해야합니다.
you68 | 201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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