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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은 하는데 맘같지 않더라구요
민혁짱 | 201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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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자린고비 | 201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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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국미래인재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스팀수학지도사자격증
수강하고 왔어요.. 아이들의 교육을 조금 이해해야할꺼 같아서 하긴햇는데.. 잘한건지 모르겠어요... 쩡이맘 | 201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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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시 반이네요. 스무시간 가까이 일하고 있지만 이 시간은 감수성 예민한 저에겐 지옥같은 시간이죠. 우연히 여기를 알고 들어왔는데 엄마들의 마음을 더 잘 알수 있을 것 같아서 좋네요. 비록 저는 아빠지만...^^
대현이펀치 | 201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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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초등학교 첫 등원입니다...걱정과 생각으로 3시간정도 자고 잠에서 깼네요...잘 할거라 믿는데도 제 맘은 어린이집 다닐때나 유치원다닐때랑 왕창 틀린거같아요...
오늘도 다짐합니다 교육...남의 말 다 듣지말고 골라서 귀에 담자구요...아~~힘내서 아자아자...걱정뚝..ㅋㅋ 까칠한 몽순이 | 20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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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올해도 가는구나~
모두 모두 수고많이 했어요. 특히나 우리 엄마들~ 아이들과 함께하느라 제 시간도 못가졌을것 같은데..2012년엔 한발짝 물러서서 아이들 바라보며 제 시간을 가져봐요^^ 홧팅!!!! 날라리 | 201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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