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기의 성형수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참여 글 수 162개
조회수 27,144
기간: 2013.06.13 ~ 2013.07.07
여름방학과 휴가철이 다가오는 요즘, 엄마들은 바쁘다?!
방학 동안 아이의 성형수술을 위해 병원을 선택하느라 분주하기 때문입니다.
방학직후 쌍꺼풀은 기본이며, 코수술, 심지어 양악(턱관절교정)까지도 불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외모에 신경 쓰기 시작하는 청소년기 학생들에게 성형에 높은 관심을 갖는 것이 자연스러울 수도 있으나, 아이돌 가수나 연예인 지망생들이 늘면서 이와 더불어 어린 나이에도 여자들은 물론 남자들 또한 성형수술에 관심을 갖는 학생들이 늘고 있는 추세이며, 성형공화국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지는 현실입니다.
하지만, 성장이 채 끝나기 전 성형수술을 받게 될 경우 이후 성장으로 인해 변형이 올 수도 있기에 청소년기의 성형수술은 적정 연령 이상이나 성장이 멈춘 후에 받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반면, 단순 외모지상주의로 인한 성형은 위험할 수 있고 중독증을 초래할 수도 있겠으나, 외모의 변형으로 만족감을 높이고, 사회생활에 자신감을 높일 수 있다면 무조건 반대하는 것만이 최선이 아닐 수 도 있습니다.
청소년기의 성형수술 찬반 의견을 나눠주세요!
찬성한다면 어느 정도까지 허용하실 수 있을까요?
반대한다면 어떤 이유일까요?
자유로운 의견을 올려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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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둘을 키우고 있지만 청소년기의 성형수술 절대 반대입니다.
아직 몸과 마음이 자라고 있는 아이에게 성형수술은 정말 여러모로 아이의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을 듯 싶습니다. 어른들의 성형이 너무나 쉽게 이루어지고 있는 사회에서 아이들이 혹 성형에 관해 너무나 관심을 보이거나 잘못된 생각이 있다면 이것을 바로 잡아주고 설득시키는게 부모의 역활이 아닐까 싶습니다. 청소년기의 성형은 정말이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며 부득이 다쳐서 성형이 필요로 하는 부분까지는 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크리스탈 | 20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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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몸도 자라고 얼굴도 변화를 거치는 시기인 청소년시기에, 성형 수술을 한다는 것은 큰 잘못된 생각입니다. 정말 병적인 성형이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반대합니다. 또한, 간단한 쌍커풀 정도는 미리 해 두면 훨씬 자연스러워지고 괜찮겠지? 하시겠지만, 커가면서 그 부작용이나 얼굴 형태의 변화에 따라서 재수술을 반드시 받게 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청소년시기의 자연스러운 표정과 해맑은 웃음~ 인위적인 성형의 힘으로 변화시키지 마시라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네요~!!
sunny1079 | 20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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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합니다
물론 성장기 청소년에게 과한 성형수술은 문제가 되지만 쌍꺼풀이나 코성형까지는 기본적으로 허용합니다 특히 눈썹을 찌르거나 생활에 불편이 있는 부분은 성형으로도 극복하고 자신감도 가지며 학교생활에 크게 불편이 없다면 찬성합니다 크림커피 | 20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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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적으로 반대하지는 않지만 생활에 불편이나 지장을 초래한다면 성형을 고려해야 하지 않나 생각해요.예를 들어 툭하면 눈썹이 눈안으로 들어간다거나 턱이 너무 길어 씹는데 불편함이 있어 치아에도 문제가 생긴다면 모를까 등등 암튼 실생활과 관련된 불편함을 호소한다면 의사와 상담해서 결정하는것도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다만 걱정이라면 성장시기이다보니 이런 부분은 기필코 무시되는 안될것이며 그냥 아이가 더 이뻐 보이고픈 욕망으로 성형 해달라고 한다면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오리콩 | 20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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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 오타!... 학생은 청소년은 학생다울때 가장 멋지고 예쁘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민초의꿈 | 20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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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와 방과후에 어디를 가려고 학교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많은 남,여 학생들이 나오는 걸 보았습니다.(큰 아이는 지금 고등학생입니다)그런데.... 저는 많이 놀랐습니다.많은 학생들을 보는 순간! 학교문을 나서는 순간! 마치 성인으로 변한듯한,외모,복장(화장,머리,슬리퍼등등)에...물론 학교의 교칙이 있고,그 범위내에서 학생들도 할거라 생각 하지만...그 모습을 보고 저는 저렇게 안해도 학생다운 모습이 진정 멋있고 아름답고 예쁜 학생들인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저녁에 아들,딸과 대화를 해보니,그 답은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청소년기!사춘기!이성문제에서 비롯된 당현한 현상!현실! 받아들여야 겠지요! 그런데,성형수술은 반대이며,안된다는 저의 의견을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신체적으로,정신적으로 진정 문제가되고,그걸로 인해 도저히 학교생활이 어렵다면 필요하겠죠! 그리고 진정 멋있고 ,예쁜 학생의 모습은 지금 이모습!너무 예쁘고 멋지다고 했습니다.마찬가지로 대한민국의 우리 청소년들! 성형으로 자기의 진짜 모습을 바꾸기 보다는 그 외적인 부분으로도 얼마든지 개성있게 스스로 꾸민다면 그 모습이 더욱 예쁘고,멋집니다! 그리고 외모지상주의를 원하는 우리 어른들,사회도 더이상 독려 하지 맙시다!그게 독이 되고 부작용이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지 않나요?? 항상 아이들에게만 안된다! 변화해라! 하지말고 우리 어른들! 사회부터 변화해야 하지 않을 까요! 지금 성형수술을 생각하는 학생들이 있다면 거울을 보세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5분간만 바라 보세요! 생각이바뀌고 마음이 바뀔 겁니다.학생은 청소년은 학생다울때 가장 멋지고,예쁘다는 사실 잊니마세요!^^
민초의꿈 | 20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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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aum.net/k31018/2416
저는 반대입장입니다. 청소년기. 요즘 아무리 시대가 변해서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고 공부가 다가 아니고. 아이들의 개성이 존중되는 시대라고 하더라도. 청소년기의 성형은 아이들의 건강상 문제 뿐만이 아닐. 여려가지 면으로 봤을때 더 안 좋은 면이 많다고 생각해요. 당연히 예민한 시기이고. 외모적으로도 고민이 많죠.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있다고 봅니다. 내적으로도 충분히 성장하는 시기이고. 그리고 학생이란 신분이 학교 생활. 공부. 다른 기타 여가 생활에 더 집중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성적에만 신경을 쓰라는 말이 아니라. 학생의 신분으로서. 성형에 관심을 갖고. 거기에 치중하다보면. 더 깊이 빠져들것이라는 생각이 든답니다. 일단은 성장을 다 한다음. 대학생이 되어서도 충분히 고려할수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해요!! dnjsl81 | 20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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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하네요..아직 아이의 순한 얼굴에 칼...예쁘게 하기 위해서는 당연한 절차지만 그런 건 아직...성인이 되면 모를까요...아직은 아니라고 봅니다.
우츄프라 | 20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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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딸둘키우는 엄마이지만 아직 어린아이에게 아픈 고통 주기는 싫어요 아이가 클때까지 여러번 얼굴형이 바뀐다들었는데 아이가 커서 꼭 필요시에 꼭 원한다면 해줄지 몰라도 가능한 몸에 손데는거는 전 반대입니다. 아무리 못난 얼굴이고 또 아무리 예쁜얼굴일지라도 자기만의 매력은 다있는것같아요 ^^전 반대입니다.^^
jj0202 | 201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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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성장기인 청소년 성형수술은 반대 합니다
사회 생활할때 외모로 문제가 된다면 그때는 고려하겠지만요 아메 | 201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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