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이와 조기교육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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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13.09.06 ~ 2013.09.30
부모라면 누구나 내 아이만큼은 훌륭하게 잘 키우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런 부모들의 바램이 교육으로 이어지게 되는데요,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하는 것이 좋을까요?
최근 놀이가 아이의 성장발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많이 발표되면서
아이들을 위한 놀이 프로그램에 대해 궁금증을 갖고 놀이를 실천하는 부모들이
많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이와 함께한 아이 주도형 놀이가 아닌 부모 주도하에 진행하는 학습형 놀이를강요하는경우도 있는데, 얼마전 방영 된 EBS 놀이의 반란이라는 다큐에서는
이런 부모 주도형 놀이는 가짜놀이라 지적하며 아이에게 어떤 부작용을 미치는지
알려주었습니다.
평소 아이에게 놀이교육을 한다 하는 부모들도 이 방송을 보고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으리라 예상되는데요! 과연 아이들과 어떻게 놀아주고 소통해야 할까요?
이 프로에서 말하는 “진짜놀이”는 마치 욕구와도 같기 때문에
아이가 놀고자 하는 욕구가 생길 때 언제든 그 욕구를 해소해 줘야 하며,
놀이의 주인은 엄마, 아빠가 아닌 아이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치열한 입시전쟁, 취업 경쟁으로 임신과 동시에 조기교육을 하는 우리의 교육 현실에
과연 어떤 교육이 바람직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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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노는 것도 정해진 아이들과 정해진 장소에서
노는 것 같아요. 엄마가 친해서 같은 아파트에 살아서 같은 학원에 다녀서.. 예전처럼 맘껏 뛰어 노느게 아니라 그냥 키즈카페나 우레탄이 깔리 놀이터에서 잠깐 노는게 다 인 것 같아요. ㅜㅜ 행복해지기 | 201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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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자린고비 | 201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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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우리들이하던 고무줄... 맘껏 마음대로 친구들과 에너지를 발산하는 것이 진짜놀이가 아닐까해요.ㅎㅎ
옛날이 그립네요. 우리아들은 모래놀이를 많이 시켰어요... 혼자서 맘껏 만들고 부수고...ㅎㅎ 아이의 추억에 남겠지요.ㅎㅎ 화이팅 | 201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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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아이들을보면 안타깝다는 생각이 많이듭니다.
우리가 어릴때 커갈때를 생각해보면 흙놀이도하고. 공부보다는 뛰어놀기가 먼저이고, 자연과함께하는 시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요즘아이들은 흙을 만져볼시간이 있을까요.?? 그런환경은또 존재하긴하나요.?? 엄마들은 아이들은 학교마치면 학원으로 보내기 시작합니다.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다니고있는 학원의수가 무려 3~4개 학교를 마치고 휴식도취하고, 뛰어놀면서 감성을 키워나가야할시기에 책상앞에서 공부만을 너무 강요하는건 아닌지 엄마들이 반성을 해야할때입니다. 입장바꿔서 생각해보면어떨까요. 우리도 어릴때 놀고싶어했잖아요. 우리가하지못한일을 자녀에게 너무앞세워서는 안됩니다. 지금부터라도 반성하고 아이들을 자연으로 뛰어나가서 경험하게 해주어야합니다. 공부도 물론 때가 있습니다. 너무어릴때부터 공부를 시키게되면 책에과 공부에 흥미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자연스럽게 책과친해지고 동화된다면 자연스럽게 공부하는게 즐거워질것이라고생각해요. 때가되어 공부하면 흥미도생기고 갈수록 의욕도 넘치게됩니다. 의욕이 넘치면 자연히 공부를 열심히하게되고 공부를 열심히하게되면또 성과를 내게됩니다. 엄마들이 너무 조급해하지말고 아이들을 기다려줘야합니다. 푸른하늘 | 201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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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고 흥미를 느기는 공부부터
시작해여한다고 생각해요. 엄마가 아무리 좋아하고 시키고 싶어해도 아이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잖아요. 말을 물가로 끌고 갈 수는 있지만 정작 물을 먹는 것은 말 자신의 의지입니다. 우리 아이도 자신의 의지로 공부할 수 있도록 또 그 환경이 제대로 잘 조성되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해요. 책선생 | 201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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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학교 공부도 중요하지면 어릴 때 추억을 많이 만들어
주는 것도 중요할 듯 싶어요 여행을 많이 함으로써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주고 나누며 고감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중요 할 듯 싶어요 그리고 아이가 정말 힘들어 하지 않는 다면 악기하나 정도 배우게 하고 싶어요 먼 훗날 영혼의 힘들고 지칠 때 악기를 연주함으로써 마음이 차분해 지고 정돈된 느낌을 가지게 해 주면 좋을 듯 싶어요 행복한밥상 | 201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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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릴때 시골에서 살면서 눈이 오면 눈을 가지고 놀고 봄 여름에는 개울가에서 산에서 뛰어놀았거든요.그런데 지금도 그때의 기억들이 그때 알았던 모든것들이 추억이 되고 내 양식이 되어있더군요.그런데 아이를 도시에서 키우며 그런것들과는 전혀 다른 유치원때부터 놀이형 학습같은것도 시켜보고 실내 놀이터들에 데려가 많이 놀게도 해주엇지만 아이의 기억이나 학습엔 전혀 도움이 안되더군요.즉 놀이를 통한 학습의 조기교육에 실현성이 없더군요.차라리 어려서부터 부모와 산으로 들로 다니며 많이 보게 하고 만지게 하며 놀게 하는게 아이의 정서와 교육에도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고딩맘 | 201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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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이 입장에서 눈높이를 맞추는게 가장 훌륭한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꾸 현실 탓만 할것이 아니라 주관적인 엄마의 사고가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요?
세실리아 | 201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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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욕구를 해소해 줘야하지만 엄마나 아빠가 다 바쁘고 그 타이밍이 매우 주용한데 아이의 욕구를 한없이 기다려야 하나?
유나맘 | 201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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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을 놀이에 접목시켜 자연스럽게 공부를 놀이삼아 하게 되고
찾아 응용하는 흥미를 갖을수 있도록 초반에는 엄마의 노력이 있으면 좋을꺼 같아요 근데,, 말처럼 쉽지가... ^^ 챨엄 | 201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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