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탐구
자녀 스트레스 관리, 당신은 몇점 짜리 부모입니까?
참여 글 수 77개  조회수 10,812
기간: 2014.11.06 ~ 2014.12.07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자신의 삶을 대단히 불만족하게 본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정부가 18세 미만 자녀를 둔 4천여 가구를 조사한 결과
이들의 삶의 만족도는 OECD 30여개 회원국 중 꼴찌였다고 합니다.


삶의 만족도란 자신의 삶을 어떤 수준으로 파악하고 있는지 측정하는 척도를 말하는데요,
한국 아동 청소년의 삶의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 60.3점으로 OECD 회원국 중 최하위로 나타났습니다.


아동 청소년의 삶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국가는 94.2점의 네덜란드였고,
우리보다 한 단계 위인 루마니아도 76.6점이었다는데요, 
원인은 숙제, 시험, 성적 같은 주로 공부 문제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세상의 모든 부모들은 사랑하는 자녀가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요즘은 아이들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치열한 경쟁 속에 발을 들여 놓게 됩니다.
너무나 빠르게 변하는 사회 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어릴 적부터 여러가지 유형의 스트레스를 경험하게 됩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원인이 되므로 스트레스를 줄이거나 조절하는 관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특히 아이들의 경우 혼자 스트레스를 풀 수 없기 때문에 엄마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답니다.


 여러분은 자녀의 스트레스 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자녀 스트레스 관리법을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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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어릴때는 마냥 잘 자라주면 감사했는 데 중고등학교에 들어가니 성적의 지배를 많이 받게 되네요.우리나라의 입시현실에서 어떻게 해야 되나 많이 고민이 되네요. 성적이 행복의 순서는 아닌 데 아이의 적성과 장래를 위해서 잘 선택하고 아이에게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조언해 주려고 합니다.
얼큰이 | 2014.11.11   
16
좋은 부모가 되려고 머리로는 수없이 되새기는데...공부나 성적을 탁~내려놓지 못하겠네요(ㅠㅠ)
ssoin | 2014.11.11   
15
사실 저도 그리 똑똑치 못한 자식인데 어릴때부터 늘 공부하라는 부모님의 기대이상 채근에 늘 정신적인 불안감이 쌓여왔기때문에 차라리 고집스럽게라도 나의 재능을 스스로 찾았다면하는 후회가 없지 않답니다!
고모뿡야! | 2014.11.11   
14
점수와 경쟁을 통해 아이들은 학교 동료들을 경쟁 상대로 알고 학교 폭력를 일삼는데 엄마들의 몫이 큽니다.폭력가해자 엄마들은 알고도 사과안하고 아이끼리 그럴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해자는 항상 명이 아닌 2명 이상의 아이들이 한아이를 괴롭힙니다.비겁함과 부모의 뒷모습을 그대로 보고 자란 아이들
가해자 1명이 전학가면 나머지 1명은 폭력 피해자한명에게 꼼짝도 못하고 괴롭히지 못하는 비겁함.
미국처럼 가해자 학부모 형사 처벌과 내신등급 삭감 의견이 자꾸
접수되는데 그러면 매우 효과가 큽니다. 우선 가해자 부모는 신고당하면 분명 내신 등급이 깎여서 대학 못갈것이고 자기자신이 형사처벌로 입건되니 아이에게 폭력행사 하라고 강요하지 않는답니다. 지금은 알면서도 묵인하고 공부와 점수만 강조하는 인성은 전혀 교육하지 않고 스펙만 강조하는 부모들 문제가 많습니다.
유나맘 | 2014.11.10   
13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요~~

자기가 하고 싶어하는것을 하게 해줍니다.
이쁜직녀 | 2014.11.10   
12
주말은 실컷 쉬게 해준다. 먹고 싶어하는 음식 만들어주기등
등산을 같이 한다거나 보고픈 영화를 같이 본다.
오리콩 | 2014.11.10   
11
가끔 아무생각없이 몸으로하는 체험이나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풀게하지요..할때는 확실히 놀때도 확실하게 ..
강현맘 | 2014.11.09   
10
아이들 속마음 까지 디읽을수 없어서 말 하는 대로 다 들어주면서 시험 날짜 맞추어서 같이 공부 합니다.
라이스 | 2014.11.09   
9
아이의 눈 높이에 맞춰~영화나 공연 관람으로 소통하고 있어요^^
ssoin | 2014.11.09   
8
아이가 어릴때에는 마음껏 뛰어 놀게 해주고 좀더 성장하면 사회성을 기르는 것이 더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만 잘 한다고 사회에서 1등한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공부는 어느 정도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의 지식을 쌓는 부분이지 평생에 있어서는 인간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숙모 | 201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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