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체능 교육 빠를수록 좋은 걸까?
흔히 말하는 예체능 교육에는 미술, 음악, 체육이 있습니다. 그 효과는 무엇일까요?
미술은 말로 감정을 전달하기 어려운 아이들이 그림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그림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고 자신의 감정을 나타낼 뿐 아니라 창의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체육은 민첩성이나 순발력 등을 기를 수 있고 무엇보다 운동의 규칙을 통해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등 사회성을 체득할 수 있게 됩니다.
요약을 하자면 예체능교육의 효과는 창의력을 자라게 하고 신체와 두뇌를 발달시키며 아이의 감성을 자극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는 것입니다. 그런 이유로 인해서 부모님들이 예체능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전문가들의 얘기를 빌리자면 미술교육의 적기는 4-7세, 체육교육은 5-7세, 피아노는 6-8세에 배우면 가장 흡수력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이 말에 공감을 하시는지요?
혹여나 시키고 나서 이런 욕심은 들지 않으십니까?
빠른 시일 내에 피아노 대회에 나가서 입상을 했으면 좋겠고 미술학원에 다니니 남들보다 그림을 뛰어나게 잘 그렸으면 좋겠고 태권도를 보내면서 소심했던 아기가 자신만만한 아이로 확 바뀌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예체능 교육이 기술을 가르치기에 앞서서 아이들이 신나게 배우는 행복한 교육이 되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우리 부모님들께서는 아이들 예체능을 시키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적절한 시기는 언제라고 생각하시며, 어머님들의 경험담을 댓글로 올려주세요~
추첨을 통해 20분께 빙)더위사냥을 모바일로 보내드려요^^
| 33 |
오늘도 안녕하세요^^
오늘도 출첵 합니다^^ 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아요^^ 오늘도 아줌마닷컴에서~~ 우울한거날려버리고~~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까망2코찌 | 2012.05.01
|
| 32 |
안녕하세용^^
흑룡해에도 모두들~ 건강하세요^^ 까망2코찌 | 2012.04.30
|
| 31 |
고등학교, 초등 고학년 두 아들을 교&48625시킨바로는 저학년때 하고 싶어하는거 다 시켜보는게 좋을듯 해요.큰 아이는 피아노 축구,태권도,글쓰기,바둑 시켰었는데 그중에 글쓰기에 제일 특기가 보였고, 작은 아이는 글쓰기,바둑,축구,피아노,그중에 피아노에 특기를 보여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전문가로 시킬건 아니고 취미로 시킬예정이랍니다...저학년 시기에 하고 싶은거 이것저것 다 가르쳐 봄이 좋을듯 싶습니다
행복맘 | 2012.04.30
|
| 30 |
저는 아가가 뱃속에 있을때부터 녹음된 음반을 들려주기보다는 제가 직접 피아노를 연주해 줬어요. 남편도 직접 섹소폰을 불러 주구요.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연주를 많이 해줬었는데, 아가가 태어나니 참으로 신기하게도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를 들려주면 소리에 집중하면서 눈을 반짝입니다. 아직까지 어려서 피아노를 칠 수는 없지만 제가 아기띠를 하고 피아노에 앉아 피아노를 치면 울다가도 잠잠해지곤 해요.
아직은 손가락에 힘이 없으니 아가 다리로 피아노 건반을 밟아 소리가 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러면 웃으면서 다리를 쭉쭉 뻗어요. 우선은 남편과 제가 악기를 다루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고, 나중에 피아노를 칠 수 있는 나이가 되어도. 억지로 학원을 보내진 않을꺼예요. 자연스럽게 음악과 악기를 접하고 본인이 더 배우고 싶다고 하면 보낼 려구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제인 | 2012.04.30
|
| 29 |
안녕하세용~ ^^
오늘도 어김없이 출석합니다.^^ 여러분들도 아줌마닷컴에서 즐거운시간 보내시길요~ ^^ 까망2코찌 | 2012.04.28
|
| 28 |
빠를수록 좋은 것 같아요. 몸이 무언가에 반응하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익숙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좋을듯~
매력덩이 | 2012.04.28
|
| 27 |
당연히 이른시기에 가르치는게 좋을듯 합니다.
어렸을때는 무엇인가 흡수하려는 태도가 있기때문에 무엇을 가르치면 깊이 인식을 하고 자기것으로 만들어 배우는속도도 빠르고 발전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예체능 늦으면 늦을수록 뒤처지게 되지 않을까요? 리미사 | 2012.04.28
|
| 26 |
예체능 빠를 수록 좋다고보는데요.아이의 인성에도 좋을거 같구요 꼭 어떤학원에 보낸다는 것보다..자세히 알아보면 무료 강좌도있구요 엄마가 조금더 부지런하다면 전시회라던지 가까운 지인에게도 부탁할수있구요..아이가 어리니 보는것과 듣는것 그리고 몸으로 느끼는 것만으로도 아이가 필요한 예체능을 배울수있다고봅니다..아이의 재능을 키우는 것이 꼭 돈을 들여야한다는건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예체능을 한다는 것보다 아이를 살펴보면서 재능이 보이는 곳에 보내는 것이 현명할듯하네요. 저는 아직 아이가 4살이라서요..아이와 함께...많이 시간을 보내려고하거든요...결국 예체능이라는 것이 아이에게 흥미를 주어 재능을 발견한다면 욕심 부리지않아도 자연스럽게 아이가 예체능을 잘 할수있을거 같아요...
초보엄마 생각이었어요..^^ 분홍이 공주 | 2012.04.28
|
| 25 |
저는 예체능은 빠를 수록 좋다고 생각해요.아이가 좋아하는 분야를 찾아 볼수 있고 하다가 아니면 포기도 할 수 있잖아요. 다방면으로 어릴때는 시킬수 있지만 고학년 일수록 시간이 부족해지면서 부모의 강요와 기대치가 높아지는 것 같아요
이삔공주 | 2012.04.27
|
| 24 |
안녕하세용^^
오늘도 여러분들!! 아줌마닷컴에서 화이팅!! 까망2코찌 | 2012.04.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