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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교육 빠를수록 좋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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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12.04.19 ~ 2012.05.06

예체능 교육 빠를수록 좋은 걸까?

흔히 말하는 예체능 교육에는 미술, 음악, 체육이 있습니다. 그 효과는 무엇일까요?

 

미술은 말로 감정을 전달하기 어려운 아이들이 그림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그림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고 자신의 감정을 나타낼 뿐 아니라 창의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음악은 아이의 감성을 발달시키고 리듬이나 박자를 익히는 등 음악적 감각을 기르고  악기 연주를 통해 청각은 물론 시각, 촉각을 동시에 자극할 수 있으며 두뇌와 감성의 조화로운 발달을 돕습니다.


체육은 민첩성이나 순발력 등을 기를 수 있고 무엇보다 운동의 규칙을 통해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등 사회성을 체득할 수 있게 됩니다.

요약을 하자면 예체능교육의 효과는 창의력을 자라게 하고 신체와 두뇌를 발달시키며 아이의 감성을 자극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는 것입니다. 그런 이유로 인해서 부모님들이 예체능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전문가들의 얘기를 빌리자면 미술교육의 적기는 4-7세, 체육교육은 5-7세, 피아노는 6-8세에 배우면 가장 흡수력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이 말에 공감을 하시는지요?

혹여나 시키고 나서 이런 욕심은 들지 않으십니까?


빠른 시일 내에 피아노 대회에 나가서 입상을 했으면 좋겠고 미술학원에 다니니 남들보다 그림을 뛰어나게 잘 그렸으면 좋겠고 태권도를 보내면서 소심했던 아기가 자신만만한 아이로 확 바뀌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예체능 교육이 기술을 가르치기에 앞서서 아이들이 신나게 배우는 행복한 교육이 되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우리 부모님들께서는 아이들 예체능을 시키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적절한 시기는 언제라고 생각하시며, 어머님들의 경험담을 댓글로 올려주세요~

 

추첨을 통해 20분께 빙)더위사냥을 모바일로 보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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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초등학생을 키우는 맘으로서는 요즘 빨리 발견하면 더 좋을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일반 중.고등학교가서 그때 다시 한다고 한 번은 할거 같아요. 공부가 우선이였다가 다시 할려면 차라리 일찍 발견을 하면 훨씬 빠르고 아이도 좋은것을 더 열심히 하고 발전성이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예.체능 학원비도 한번은 생각해 볼 문제이지요.
파란마음 | 2012.04.26   
22
저는요~~ 아줌마닷컴! 땜시, 매일매일~ 행복한 나날로 삽니다.^^
까망2코찌 | 2012.04.25   
21
이때가 가장 좋다 말할순 없지만 이해력이 생기는 7살부터 초등저학년때가 가장 좋은것 같아요
스폰지같이 아이들이 배운걸 잘흡수하는것 같더라구요
고학년부터 중고등시절은 공부때문에 하고싶어도 못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미리 시켜보고 아이가 즐겨하면 취미로도 좋고 아이에게서 특별한 재능이 발견된다면 장래에 진로를
결정하는데도 도움이 될것같네요
어떤 아이는 호기심이 왕성해 다 경험해보고 싶어하기도 하고 어떤 아이는 새로운 경험을 두려워해 배움을 거부하는 아이도 있던데 무조건 아이가 싫어한다고 미루지말고 일단은 경험을 시켜주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유준마미 | 2012.04.25   
20
예체능에도 소질이 있어야하고 자신이 하고싶을때 해야 가장 좋을것 같습니다.
솔잎 | 2012.04.25   
19
통일화된 시기는 없는것 같습니다. 내아이의 평소 생활모습에서 내 가정 형편에 부담이 가지 않는 범위내에서 여러 경험을 해본뒤 내 아이의 의사를 적극반영하는 방법을 어떨가요? 저희 고3아들은 초등학교때 곧잘 피아노를 치던 사춘기를 겪으면서 피아노를 쉬게 되었지만 본인이 대학에 간후에는 다시 시작해 보겠다고 노래를 부릅니다.
제니 | 2012.04.24   
18
아이들 스스로 하고 싶어질때가 제일 적절한 시기가 아닐까요? 무턱대고 시키기엔 돈낭비 시간낭비인거 같고 그부분에 흥미가 있고 적성이있다면 시켜야되겟죠!!
미리네 | 2012.04.24   
17
교육에는 적기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너무 이른 나이에 강압적인 교육은 가지고 있는 재능까지
잃게 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우리 아이에게 특별하게
이것 저것 시키지는 않았지만 스스로 하고 싶은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알려고 열심이기에 조금씩 맛만 보여주어도 열심히 하더군요
아이마다 특성이 틀리겠지만 이런 저런 환경을 알게 모르게 접하게
한후 아이가 재미있어할때가 적기가 아닐까요?
조기 교육한답시고 아이를 혹사 시키느니 차라리 음악속에서. 아름다운 자연환경속에서 마음껏 뛰고 놀게 한다면 그아이들은 분명 훌륭한 재능을 키울것이고 보여줄거라 생각해요. 그때 가르쳐도 절대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음악학원 하는 친구가 있는데요, 공부 못한다고 예능 가르쳐야 겠다고 찾아 오는 엄마들 많은데요 그 친구는 공부 못하는 아이는 대부분 음악도 미술도 못한데요. 이것 저것 재능 없으니 예능 가르친다 하지말고 기본 충실하고 아이위해 뭐가 옳은 길인지 파악하는
부모의 기본적인 자세가 먼저 이루어져야 겠지요.
아이들은 저마다 행복할 요소가 있답니다. 그 행복의 요소를 찾아
길러 주어야지 이른 조기교육으로 재능을 찾는것이 다는 아닐꺼예요
행복한 아이로 스스로를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는게 먼저라 생각합니다. &46440뜻한 봄날, 향기롭고 예쁜꽃들이 만발한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아이들에게 화사한 웃음을 주는 부모가 됩시다.
올빼미 | 2012.04.23   
16
아들은 태권도, 딸은 피아노와 태권도를 시켜요. 지금초등저학년인데 딱 좋은거 같아요. 너무 이르지도 않고, 늦지도 않구요. 전 어릴때 미술학원에 정말 다니고 싶었는데, 여의치않은 가정형편에 못다닌게 늘 맘에 남더라구요. 제가 사실 미술에 소질이 있었거든요.엄마를 닮아서~~ 그래서 우리 아이들을 미술학원에 보내주고 싶어요. 기술을 가르치는것보다 자유롭게 미술을 즐길수 있게 말이져. 조만간 보내리라 생각하고 있답니다. 아이들 학원이 너무 많아서 부담스럽지만 아이가 원하면 해주고 싶어요. 그게 부모마음이잖아요...
지민근호맘 | 2012.04.23   
15
사실 적절한 시기에는 정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의경우를 말씀드리자면 성인이 되고 나서 뒤늦게 미술과 음악에 관심이 생겨서 배웠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릴적 배우고나서 배움을 멈춘 분들보다 좀 더 낫습니다. 문제는 바로 지속성과 꾸준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일찍부터 예체능을 배운다고 모두다 예술가와 스포츠선수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예체능을 바라보는 관점과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한데, 예체능 자체를 일상의 삶에서 즐길 수 있는게 최종적인 예체능 교육의 목표가 되었으면 합니다. 어느 시기만 운동하고, 어느 시기만 음악공부하고 어느 시기만 그림 그리고,,,정체되어 있었고, 조금은 닫혀있었던 감이 없지 않아 있었던 우리의 예체능 교육에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도와 탈교육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미국의 예로 본다면 의사와 변호사를 비롯해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들이 프로 선수 못지않게 경기에서 기량을 발휘하는 것을 보면 예체능을 우리의 생활과 접목시켜 뗄레야 뗄 수 없는 하나로 연결하는 고리가 중요핵심이 아닐까요? 학교 졸업한다고 모든 공부가 끝이 아니듯이, 우리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점수와 등수에 부담을 느끼지 않으면서 생활속에서 체험하고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예체능 교육,,, 열린 예체능 교육을 지향할 때입니다. 저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니, 누가 시키지 않아도 문화예술공연 현장과 작품전시회 등등에 제 발로 찾아가게 되더라구요~~~~ 부디 강압적이고, 누가 시켜서 하는 예체능 교육만은 아니였으면 좋겠습니다.!!!!!! 즐길 수 있고 생활과 하나가 되는 것 자체만으로도 예체능 교육은 성공입니다.!!!!!
아이와 나 | 2012.04.22   
14
^^
샤토옹 | 201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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