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 |
아니 성적 오른게 무슨 자랑이냐 이야기 하시겠지만...
전 요즘 부모님들과 좀 다르게 교육을 하고 있답니다. 지금 5학년인 아들 친구들을 보면 학교수업후 보습학원부터 시작해서 보통 3-5군데의 학원을 다니는게 보통이더군요. 보통의 학부모들은 자녀교육을 위해 모든걸 다 투자해서라도 자녀가 더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저도 물론 부모이기 때문에 아들이 더 좋은 학습을 하고 공부를 잘하길 바라죠. 하지만 저의 초등학교 시절 추억을 떠올리면 그땐 공부보다는 개구지게 친구들과 즐겁게 뛰어 놀면서 공부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내 아들만큼은 초등학교부터 공부에 대한 부담을 주지말자 하여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는 주지 않고 학원도 보습학원보다는 예체능학원만 보내고 있습니다. 학원의 선택은 100% 아이가 원하는 경우에만 보내고 있고 현재는 아이가 좋아하는 피아노 학원과 주산학원만 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주변의 아이 또래 학부모들은 영어와 수학 보습학원을 보내지 왜 쓸데 없는 피아노와 한물간 주산학원을 보내냐고 하기도 합니다. 다행인것이 4학년 까지는 성적이 아주 떨어지지는 않고 보통 평균 점수 이상은 받았거든요. 그래서 아이에게 공부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는 주지 않았습니다. 남들처럼 학원도 빡세게 보내지 않았구요. 그런데 고학년이 되니 성적이 바로 떨어지더군요. 학기초에는 거의 60점대의 시험지를 가져와서 사실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수학은 거의 40점대....(요즘 초등학교 교과서 수학 꽤나 어렵더군요...) 내가 아이를 너무 방치 하는게 아닐까..? 남들 처럼 빡세게 학원을 보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공부는 어거지로 한다고 되는건 아니라고 생각하여 아이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생각을 키워줘야 겠다는 결론을 내리고 학기초부터는 아이의 생활 습관을 고쳐 주기 위해 노력 했습니다. 우선 책보는것에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해 - 1주일에 책한권 꼭 일기 책임감을 가지게 하기위해 - 오늘 할일을 절대 미루지 말기 이 두가지 부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책 보는것 조차 힘들어 했던 아이가 몇개월이 지나니 자연스럽게 책을 보더라구요. 물론 책도 본인이 읽고 싶은 책만 보게 하였습니다. 아이가 보는 책은 주로 과학 관련 책만 골라 보더라구요. 개의치 않고 원하는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오거나 구입해 읽을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책을 보면서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내용에 대해서는 많은 질문을 하게 되고 저는 그 질문에 최대한 답변을 해주면서 과학을 잘하려면 수학과 영어도 같이 공부해야 과학도 잘 할 수 있다고 독려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도 외우게 되고 과학과 관련된 수학문제도 풀면서 학습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절대 오늘 할일을 안하고 지나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숙제부터 시작해서 알림장 써오기 등등 학교 생활의 기본적인 일부터 자신이 할일에 대하여는 꼭 해야 하도록 했습니다. 얼마전 학교에서 기말고사를 본듯하더군요. 사실 시험 보는 것도 알지도 못했습니다..설령 시험 0점 받아도 전 아이를 혼내지 않습니다. 시험본 후 며칠뒤 아이가 자랑을 하더군요..시험을 잘봤다고.. 국어 84점 / 사회 84점 / 수학 92점 / 과학 92점 받았다고 아이가 엄청 좋아 했습니다. 올 백도 아닌데 뭐가 좋냐고 하실분들 있겠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아이 스스로 공부해서 성적이 올랐기 때문입니다. 저도 그날 기분이 너무 너무 좋아서 많이 많이 축하해주었고 다음주에 패밀리레스토랑에 가기로 아이와 약속 했습니다. 까망까망 | 2010.10.15
|
10 |
우리 아이는 장래의 생물학자가 되고 싶다라고 합니다.
◐하나◑ 옥상에 낙원 1. 종자심기 - 이미 키워놓은 식물 대신, 직접 산에서 캐온 흙으로 키우기 싶은 씨앗을 골라 옥상에 심었습니다. 2. 관찰일기 - 새싹을 터트리며 올라온 줄기를 사진으로 찍어 관찰일기를 씁니다. 생물을 사랑하는 것은 자연을 사랑하는 것이기에 꼭 이면지로 관찰일기를 쓰게 합니다. 3. 칭찬하기 - 키운 채소들을 식탁에 올려놓고 자연이 주는 산물의 감사한 마음을 키울수 있도록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4. 관심 키워주기 -종종 동래 아이들을 초대하여 우리아이에게 자부심을 느낄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결론 : 요즘은 아이가 이전에는 잘 먹지 않았던 콩나물을 저와 함께 키우면서 콩나물도 잘 먹게 되었고, 길거리에 지나가는 풀한포기에도 이름을 지어주네요. 자연을 사랑하는 아이의 마음이 느껴져 코끝이 찡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두울◑ 우리아이 수족관 1. 개인수족관 - 화려한 수족관 대신 아이와 함께 수족관에 찾아가 원하는 물고기 두마리를 사주었습니다. 2. 물고기 먹기주기 - 어항청소는 아직 힘들겠지만, 물고기에게 알맞은 양의 먹기를 주는등에 쉬운 일들은 직접 학습을 통해서 물고기의 생태를 이해할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3. 관심도 넓히기 - 키우는 물고기외에 아이의 관심을 끌수 있는 색색깔에 물고기를 책으로 보여주며 그 특징을 재미나게 설명해 주었더니, 요즘은 혼자서도 책을 가까이 합니다. 4. 학습놀이 - 물고기 사진을 보고 어떤 물고기인지를 알아맞추는 놀이를 즐깁니다. 맞추면 아낌없이 칭찬을 해 주고 잘못 알고 있는 것들은 지적해 주지요. 결론 : 처음엔 생물학자가 되고 싶어하는 아이에게 무엇을 해 주어야 할지 참으로 막막했습니다. 하지만, 아이에게 꿈을 키워주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였습니다. 그저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환경을 만들어 주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놀아준것 뿐인데, 하루가 다르게 능력을 키우는 아이의 모습에서 아.. 교육이라는게 생각보다 어렵지 않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숭구리숭덩 | 2010.10.14
|
9 |
7살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저희는 남편이 비교적 시간적으로 여유가 되는 자영업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아이의 양육과 학습을 남편과 제가 함께 합니다. 자기주도 학습법이란 말 자체가 솔직히 아직은 어린 아이에게 과연 필요한것일까 의구심도 들지만 아이와 놀면서 하는 학습도 아이에게 공부의 재미를 알려주는 자기주도 학습법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부부는 아이가 두돌이 되기 전부터 스티거와 놀이를 이용해 자연스레 한글을 가르쳤고(저희가 슈퍼를 운영하다보니 슈퍼안에 있는 과자며,아이스크림등 진열되어 있는 모든 제품의 상품명들이 아이에게 학습이 되더군요..덕분에 두돌무렵에 한글을 떼었습니다.) 아이가 다섯살 무렵부터 체계적으로 아이에게 스스로 몸에벤 학습을 할수 있도록 유도하였습니다. 예를 들면 정해진 시간에 온가족이 다같이 TV나 컴퓨터를 끄고 책을 읽는 시간을 갖고 책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면서 상상의 나래도 펼치고 때론 책속의 주인공이 되어 같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더니 어느순간 아이가 자연스레 책을 가까이 하고 엄마,이책은 내용이 슬펐어..새가 죽었는데..주저리주저리...하며 책의 내용을 말해주더군요. 심지어 이제는 부모가 먼저 책을 읽고있지 않으면 아이가 저희에게 책을 읽으라고 이야기합니다. 독서는 모든 학습의 기본이다보니 공부쪽으로도 스스로 부모가 시키기전에 홈스쿨 과제라던가 온라인 학습및 학습지등을 아이 스스로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어린 7살이지만 스스로 해내는 아이를 보면 뿌듯하고 대견합니다. 공부뿐 아니라 놀이에서도 아빠와 자주 공원에서 야구,축구,배드민턴 등을 하며 뛰어놀아서인지 다른아이들에 비해 적극적이고 주도적입니다. 많은 부모들이 요즘 맞벌이로 바쁘다보니 자녀와 함께 시간을 내서 무언가를 한다는 것이 여건상 쉽지 않겠지만 가장 좋은 선생님은 바로 부모님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가 하는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는 아이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 선생님이 되어주고 싶네요.. 섭이맘 | 2010.10.05
|
8 |
7살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저희는 남편이 비교적 시간적으로 여유가 되는 자영업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아이의 양육과 학습을 남편과 제가 함께 합니다. 자기주도 학습법이란 말 자체가 솔직히 아직은 어린 아이에게 과연 필요한것일까 의구심도 들지만 아이와 놀면서 하는 학습도 아이에게 공부의 재미를 알려주는 자기주도 학습법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부부는 아이가 두돌이 되기 전부터 스티거와 놀이를 이용해 자연스레 한글을 가르쳤고(저희가 슈퍼를 운영하다보니 슈퍼안에 있는 과자며,아이스크림등 진열되어 있는 모든 제품의 상품명들이 아이에게 학습이 되더군요..덕분에 두돌무렵에 한글을 떼었습니다.) 아이가 다섯살 무렵부터 체계적으로 아이에게 스스로 몸에벤 학습을 할수 있도록 유도하였습니다. 예를 들면 정해진 시간에 온가족이 다같이 TV나 컴퓨터를 끄고 책을 읽는 시간을 갖고 책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면서 상상의 나래도 펼치고 때론 책속의 주인공이 되어 같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더니 어느순간 아이가 자연스레 책을 가까이 하고 엄마,이책은 내용이 슬펐어..새가 죽었는데..주저리주저리...하며 책의 내용을 말해주더군요. 심지어 이제는 부모가 먼저 책을 읽고있지 않으면 아이가 저희에게 책을 읽으라고 이야기합니다. 독서는 모든 학습의 기본이다보니 공부쪽으로도 스스로 부모가 시키기전에 홈스쿨 과제라던가 온라인 학습및 학습지등을 아이 스스로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어린 7살이지만 스스로 해내는 아이를 보면 뿌듯하고 대견합니다. 공부뿐 아니라 놀이에서도 아빠와 자주 공원에서 야구,축구,배드민턴 등을 하며 뛰어놀아서인지 다른아이들(아빠가 바빠서 못놀아주는 아이들)에 비해 적극적이고 주도적입니다. 많은 부모들이 요즘 맞벌이로 바쁘다보니 자녀와 함께 시간을 내서 무언가를 한다는 것이 여건상 쉽지 않겠지만 가장 좋은 선생님은 바로 부모님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가 하는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는 아이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 선생님이 되어주고 싶네요.. 섭이맘 | 2010.10.05
|
7 |
저희아이들은 6살 7살 이랍니다. 뭐든 학습이 아닌 놀이로써 시작하는데요. 매일 정해둔 시간이 아닌 아이들이 원하는 시간이나 일주일이면 일주일 한달이면 한달 계획과 약속하에 학습아닌 놀이로써 시작한답니다.
처음 시작할때 가장 중요한것은 정해진 목표 달성이 아닌 자신이 책을 읽고 깨우침으로써 성취율과 책안에 모든 이야기들을 자신 스스로 습득하고 와 책에 이런 이야기들이 있구나~ 정말 책엔 없는 세상이 없어.. 하루한권 아니면 일주일에 몇권 단위로 그래프나 독서 꾸러미를 만듭니다 한권 한권 읽을 때마다 그래프가 길어지고 꾸러기가 생기고 또한 책을 읽고 난 후 한장 한장 넘겨가며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또한 책 속에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그림으로 그린답니다. 왜라는 질문보다 어떤 이야기가 있니? 하며 책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책 한권이지만 몇시간이고 다른 구성을 가진 놀이와 학습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좋은 학습효과를 가져올 수 있으며... 처음엔 같이 하는 것이 많아지지만 나중엔 혼자 책을 읽고 생각하고 그리며 그래프를 작성합니다. 부모가 할일이 한권 한권 읽은 책에 많은 이야기를 들어주고 함께하는 것이랍니다. 아이가 많은 양의 책을 지루해 할 수 있기때문에... 어느정도의 성취가 되면 아이가 원하는 것을 선물하거나 한답니다. sweet0213 | 2010.09.30
|
6 |
(1) 사이버 가정학습을 매일 시킵니다(물론 학교 숙제지만)
그밖에도 <한국 교육 학술 정보원> 내 <에듀넷>을 이용한 사이버 가정학습을 매일 2개씩 듣도록 합니다 (2) 국어는 학습지를 통해 매일 조금씩 하도록합니다 국어는 다른 과목에 비해 많은 지문을 접하는 게 좋다고 판단하여 학습지를 합니다(다른 과목은 학습지 안 함) (3) 다른 과목은 문제집을 학기 초에 사서 매일 1~2장싹 풀게 합니다 (4) 꼭 매일 1시간 이상 뛰어 놀게 둡니다 축구부 활동을 열심히 하라고 권정합니다 토요일은 아예 밖에 서 살게 합니다..... 체력은 곧 국력!!! (5) 일요일에는 밖으로 돕니다. 지역 축제나 체험학습이나 아니면 친구들과뛰놀게하거나 등산을 가거나 절대 집안에 있게 하지 않습니다 백문이 불여 일견....절대 눈으로 본것은 쉽사리 잊지 않기에 추억이 있어야 공부에 지쳤을 때 마음의 자양분이 될테니... 그리고 가끔씩 도서관에 같이 가 주고 책도 같이 고릅니다 그리고 열심히 했다면 그 결과가 설령 나쁘더라고 절대 말 하지 않습니다 나의 아들을 끝까지 믿는 것...그게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iruwha | 2010.09.30
|
5 |
미처 못한말이 있어 덧붙입니다. 이렇게 계획까지 스스로 세울수 있게 될 때 까지는 엄마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엄마가 1주일 계획을 잡아놓고 계획대로 실천할 수 있도록 매일 체크해주고 채점해 주셔야 합니다. 앞으로 몇년을 위해 1,2년 투자해 보세요. 정 힘드시다면 한 학기 만이라도 실천해 보세요. 그 효과는 기대 이상일 겁니다.
나그네 | 2010.09.29
|
4 |
저는 고1 아들과 초등학교 4학년 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저는 저희 아이들을 공부시키고 있는 방법에 대해 글을 올려볼까 합니다. 저는 아이들을 학원이나 공부방에 보내지 않고 있습니다. 아! 영어학원은 초등학교 1학년때 부터 보내고 있습니다. 기타 예체능 학원은 보냈다가 아이가 싫다고 하면 그날로 끊어 주었습니다. (미술, 피아노, 태권도) 그리고 영어 학원만 다니기 때문에 남아도는 시간에 제가 집에서 예습,복습을 시켰습니다. 학교에서 돌아오면 가방을 풀면서 그날 배운부분을 교과서로 읽고, 그부분에 해당되는 문제를 참고서(자습서)에서 풀어보게 하고, 내일가방을 싸면서 내일 배울 부문을 한번 훑어보게 합니다. 그러면 30분 정도밖에 안걸려요. 그것을 매일 매일 반복하다 보니 이제는 제가 봐주지 않아도 스스로들 알아서 한답니다. (이것이 바로 자기주도형 학습 아닐까요?) 물론 이제는 계획도 자기들이 세운답니다. 학습지는 시중에 나와있는것을 사서(한달분량이 4500원정도함)매일매일 풀게하면 연산은 잡히더라구요. 그또한 꾸준히 해야 합니다. 그렇게 초등학교 1학년 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오다보니 시험기간이 되도 걱정할 것 없답니다. 아들은 전교에서 2-7등(전교생480명)사이를 왔다갔다하고 있고요. 딸아이는 전과목에서 1-2개정도 틀리고 3학년때는 올백도 맞았답니다. 이건 자랑이 아니고요. 사교육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 하고 싶었습니다. 엄마가 가장 좋은 선생님 이라고 하잖아요. 자기아이 자기가 가장 잘 안답니다. 부족한 부분도 어디인지 파악할 수 있고요. 여러명 모아놓고 공부시키는 학원에서는 우리아이가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 알아내기 힘들어요. 우리 아줌마들의 힘을 가정에서 아이들을 공부 시키며 한번 써보는게 어떨런지.... 사교육비 안들어 좋고, 아이들과 대화시간도 늘어나서 좋고 이것이 일석이조 아니겠어요. 다음번엔 방학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에 대해 말씀 드릴게요. 아래 분 신문 사설 스크랩하신다고 하셨죠? 저는 신문이 오면 아침에 사설을 오려서 집게로 집어서 화장실 휴지걸이 옆에 걸어놓는답니다. 볼일 볼때 읽어보라고요. 그러면 매일 사설만이라도 읽고 학교에 갈 수 있으니까요. 이방법도 괜찮죠? 나그네 | 2010.09.29
|
3 |
저도 큰아이 키울때 중요하게 생각하고 교육했던 부분입니다.
열심히 신문읽게 했죠...음...주로 아침식사 시간을 이용해서... 효과적이였던 기억이 나네요... 남선녀 | 2010.09.27
|
2 |
학교수업이끝나고 집에오면 신문사설을 스크랩합니다
물론 지루하고따분한이야기에 이해할수없는 말들이많지만 그래도 읽고 자기생각을 나열할수있다는것만으로도 반은 성공한셈이죠 농게 | 2010.09.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