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 고3 우리아이 건강 지키는 비법 공개
- 제니
겨울이라 그런지 몸은 자꾸 찌뿌드드해지고 늘상 감기를 달고 사는 듯 컨디션이 말이 아니다. 곧 수험생활을 시작할 예비 고3이라면 미리미리 건강관리를 해두는 것이 중요하다.
 
1. 잠은 최소한 하루 평균 5시강 이상 잔다.
잠을 자는 동안 그날 학습한 내용이 뇌에서 정리된다. 뇌는 자는 동안 내일을 위해 필요한 준비를 한다. 그러므로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2. 각성제나 커피, 담배, 술은 삼간다.
각성제나 커피, 담배, 술은 건강에도 해로울 뿐 아니라 깊은 잠에 빠지는 것을 방해한다. 학습의 집중도를 떨어뜨리고 기억력에도 도움이 안된다. 스트레스를 풀고 싶다면 적당한 스트레칭과 호흡으로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3. 아침식사는 거르지 말고 밤참은 피한다.
시간에 쫓기는 긴장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수험생들에게는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사가 중요하다. 아침 식사를 거르면 사고력, 집중력, 기억력이 떨어진다. 밤에 먹는 밤참은 위에 부담을 주기때문에 피하는게 좋다.
 
4. 하루 10분이라도 자신만의 시간을 갖자.
자신만의 시간을 갖는 것은 수험생활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하루하루를 훨씬 효과적으로 보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음악을 듣거나 집 주변을 산책하는 것도 좋겠다.
 
5. 스트레스 그때그때 푼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그때그때 풀어서 머리와 몸의 컨디션을 좋게 해야 한다.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몸고 마음에 갖가지 질병을 불러일으키므로 바로바로 해결해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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