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습하면 나도 발표 짱
- 제니
친구들 앞에만 서면 울렁울렁...자기소개 너무 힘들다고?
 
말주변 없는 어린이들이 새 학기 때마다 힘들어하는 게 있다. 바로 친구들 앞에서 자기소개하기. 처음 보는 친구들과 눈을 맞추며 자신을 드러내 보이는 게 여간 쑥스럽고 부끄럽지 않기 때문이다. 새 학기가 시작된 지도 2주일이 지났다. 새 선생님과 친구들 앞에서 발표 짱으로 거듭나기 위한 비법, 어디 없을까?
 
이건 분명 아이들만의 걱정이 아니라 베테랑인 어른들도 새모임과 새직장에서의 자기소개는 어디론가 숨고싶을만큼 자신없는 부분이다.
 
[자기소개 멋지게 하는 법을 배워보자]
 
**준비는 철저히**
자기소개에도 준비는 필수예요. 말할 내용은 미리 써서 정리해두세요.
 
**딱 한 가지만!**
원고 쓸 땐 너무 많은 내용을 담지 말고 제일 재밌는 내용 한 가지만 공략하세요.
 
**얘기 중심으로**
자신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에피소드를 기억해뒀다가 자기소개에 활용해보세요.
 
**몸짓을 곁들여**
차렷 자세로 입만 움직이는 소개는 금세 잊혀진답니다. 자연스러운 몸짓을 곁들여보세요.
 
**시선을 골고루**
청중을 여유 있게 둘러본다는 느낌으로 시선을 왼쪽부터 중간, 오른쪽으로 이동해보세요.
 
**거울을 가까이**
말할 때 내가 짓는 표정과 시선을 거울로 점검하세요. 유명 정치가들도 이런 방벙을 쓴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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