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이 아이들 뇌사 상태 만들어
- 제니
태엽식 라디오의 발명자인 영국 유명 발명가 트레버 베일리스(75)가 `구글 세대`로 일컬어지는 청소년 및 젊은이들의 인터넷 중독 현상에 우려를 표했다.
2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과 가진 인터뷰에서 베일리스는 아이들은 뭐든 직접 해 보면서 배워야 하며 휴대폰이나 컴퓨터에 의존하면 안 된다며 젊은 세대의 인터넷 과잉 의존은 창의력 저하 및 실용 기술의 퇴보와 직결된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들이 지나치게 인터넷에 의존하면 직접 할 수 있는 게 없어져 `뇌사 상태`에 다다를 것이라고 말했다.
베일리스는 학교에서 조립 완구 등의 실용적인 장난감을 쓰는 교육을 한다면 아이들이 다시 손재주를 쓰는 법을 되찾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그는 어린 시절의 경험을 예로 들며 조립완구로는 바퀴 5개가 달린 모터카나 포크리프트 트럭 등 원하는 것을 만들 수 있었다고 회고했다.
2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과 가진 인터뷰에서 베일리스는 아이들은 뭐든 직접 해 보면서 배워야 하며 휴대폰이나 컴퓨터에 의존하면 안 된다며 젊은 세대의 인터넷 과잉 의존은 창의력 저하 및 실용 기술의 퇴보와 직결된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들이 지나치게 인터넷에 의존하면 직접 할 수 있는 게 없어져 `뇌사 상태`에 다다를 것이라고 말했다.
베일리스는 학교에서 조립 완구 등의 실용적인 장난감을 쓰는 교육을 한다면 아이들이 다시 손재주를 쓰는 법을 되찾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그는 어린 시절의 경험을 예로 들며 조립완구로는 바퀴 5개가 달린 모터카나 포크리프트 트럭 등 원하는 것을 만들 수 있었다고 회고했다.
이어 바로 이런 경험이 평생을 간다고 강조했다.
MK뉴스[이규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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