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방 꾸미기 TIP7] 효율적인 학습공간을 구성해보자
- 아줌마닷컴
공부 잘하는 아이들에게는 무슨 비밀이 있을까요?
여러 가지 요소가 있지만 보통은 자기주도학습 습관이 잡혀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주도학습 습관은 자신이 공부하는 공부방의 환경에 영향을 받기도 하는데요.
어떻게 꾸며야 좋은 습관이 잡히는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공부방은 공부하는 공간으로 인식시키는 것입니다.
공부하는 공간에서 놀기도 하고 밥을 먹기도 하면
공부방은 공부하는 공간으로 보기 보다는 쉬는 공간으로 인식하기 쉬워집니다.
공부방 안에서도 책상과 의자가 있는 공간은 가림막이나 가벽 등을 이용해
침대 등과 공간을 구분시켜 주세요.

좋은 조명은 집중력과 시력을 유지하는 데에 효과가 있습니다.
빛의 색과 밝기를 조절할 수 있는 LED조명을 사용하여
각기 과목에 알맞은 색을 맞추어주면
두뇌의 뇌파가 활성화되어 더 좋은 집중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수리영역 : 6000K. 푸른색 사회영역 : 5000K. 흰색 예술영역 : 3000K. 주황색)
공부방에 영감을 주는 분위기를 만드는 게 좋습니다.
책상 앞 벽에 생생한 컬러용품을 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빨강, 오렌지, 노랑과 같은 따뜻한 색상은 감성을 자극 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소심하고 조용한 아이에게 알맞습니다.
침실 공간에 청색과 녹색 등의 색상을 사용하면 휴식에 도움이 됩니다.
커튼을 사용하여 색을 통해 간단히 분위기 연출을 할 수도 있습니다.
공부하기 전에 감귤류, 민트, 소나무 향 등은
마음은 상쾌하게 만들어 집중에 도움이 되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공부에서 간식은 집중력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더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공부방으로 아이에게 간식을 가져다주는 것은
아이에게 휴식을 가지라는 것과 같은 의미입니다.
공부하는 동안 시선이 자꾸 간식으로 향하게 되고
포만감을 느끼고 뇌에 가는 혈류량이 줄어 두뇌 회전도 약해집니다.
손에 뭍은 음식물로 인해 끈적거리면 공부에 무척 방해가 되기도 하지요.
아이가 집중하고 있을 때 간식을 가져다 주는 것은 금물!
간식을 아이가 거실이나 주방에서 먹을 수 있도록 준비를 해두는 것이 좋아요.
웰스터디 www.wellstudy.co.kr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