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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춘기로 고민하는 엄마들을 위한 선배 엄마 추천 도서
  • 제니 

럭비공, 시한폭탄, 긴 터널로 표현되는 사춘기. 어디로 튈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사춘기 아이를 곁에서 지켜봐야 하는 엄마 마음은 불안하고 혼란스럽다. 사춘기 아이와 얘기할 때는 외계인과 얘기한다고 생각해라 나 안 보이면 도 닦다 승천한 줄 알아라는 넋두리는 괜히 있을까. 적절한 대응법과 속 시원한 해결책이 목마른 시기. 선배 엄마가 권하는 책 한 권으로 사막 같은 사춘기, 그 안의 오아시스를 찾아보자.

 

엄마와 딸, 이해의 틈 좁힐 수 있어요

<딸들이 자라서 엄마가 된다>

(수지 모건스턴. 알리야 모건스턴 지음)

 

아이와의 진정한 만남은 사춘기

<내 아이와의 두 번째 만남>

(홍진표. 박수진 지음)

 

작은 정성으로 마음 보여주니 사춘기도 무난

<섬기는 부모가 자녀를 큰 사람으로 키운다>

(전혜성 지음)

 

실전 대화법으로 사춘기 풍파 넘어요

<아이는 사춘기 엄마는 성장기>

(이윤정 지음)

 

딸은 안 그렇던데, 아들은 왜?

<아들을 공부하라>

(데이비드 토마스 지음)

 

또래집단에 대한 올바른 시각 갖게 해줘

<아이의 손을 놓지 마라>

(고든뉴펠트. 가보마테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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