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두발, 복장 자율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참여 글 수 24개
조회수 5,059
기간: 2010.12.29 ~ 2011.01.25
지난 1983년에는 정부가 두발, 복장 자율화 조치를 시행했지만 사복 차용 계층 간 위화감이 형성되고 탈선이 증가하는 등 부작용이 크다며 1985년부터는 복장 선택 권한을 학교장 재량으로 맡겨, 대부분의 학교과 단발, 교복 착용을 의무화 하고 있습니다.
 
이에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은 지난 12월 초에 2011 새해에는 초중고교의 두발, 복장을 자율화를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히자 이 발언에 찬반 의견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습니다.
 
우리 부모님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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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세상에 자율화 하면 난리가 날듯 하구요... 두발은 자율화가 괜찮은데.. 사복비 부담 부모님들 힘들거 같아요. 교복은 계속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고등학교때 사복에서 교복으로 학교가 바뀌었었는데..정말 잘 된 일이라 생각했거든요.
교복은 그 시절 밖에 못 입잖아요.. 교복은 여전히 강추입니다. 나이스맘 | 201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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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부 격차를 못 느끼게..자율화보다는 교복이 더 좋을듯해여..
dokdodupae9 | 201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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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은 교복단정하게 입고 머리도 깔끔하게해야한다고생각합니다.옷이 사람의 행동도 바꾸니까요
아자아자 | 201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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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도 복장도 학생다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옷이 사람의 품위를 만들어 내니 학생은 다워다워야 합니다.
큰눈이 | 20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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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은 꼭 필요해요. 교복입은 학생들 얼마나 예쁜데요.
데레사 | 20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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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은 아니고 교복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무지개그림 | 20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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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은 찬성이지만 복장은 교복이 낫지 않을까 생각드네요
토깽이 | 20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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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입니다. 지금도 몇몇학생들의 지나친 화장으로 얼굴을 찌푸리게하고 순수한자체를 완전무시하는데 ..자율화하면 거기에 준비하기위해 따른 부작용이 발생 안한다고 장담할까요?!
덧니회장 | 20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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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은 학생답게 ....
한 인생을 보면 아주 짧은 기간인데 학생은 학생다운 모습으로 다니면 좋겠다. 호접난 | 20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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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 자율화 찬성입니다. 아이들의 개성을 살려줍시다.
귀요미 아기사자 | 20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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