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탐구
새해 두발, 복장 자율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참여 글 수 24개  조회수 5,058
기간: 2010.12.29 ~ 2011.01.25

지난 1983년에는 정부가 두발, 복장 자율화 조치를 시행했지만 사복 차용 계층 간 위화감이 형성되고 탈선이 증가하는 등 부작용이 크다며 1985년부터는 복장 선택 권한을 학교장 재량으로 맡겨, 대부분의 학교과 단발, 교복 착용을 의무화 하고 있습니다.

 

이에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은 지난 12월 초에 2011 새해에는 초중고교의 두발, 복장을 자율화를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히자 이 발언에 찬반 의견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습니다.

 

우리 부모님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 현재 : 참여자 24명 | 참여 글 수 24명
  • 목록
  • 닉네임
  • 내용
와이즈에듀 집중 탐구 목록
4
두발 자유는 저도 어느정도 찬성입니다. 하지만 복장은 교복을 입어야 합니다.우선 깔끔하고 학생티도 나고 빈부의 차이도 덜나고 그렇잖아도 운동화 가방에서도 메이커와 비메이커의 차이로 주눅이 드는데 옷까지 자율되면 형편이 되지않는 비메이커입는 아이들은 어쩌라구요. 교복만큼은 자율 절대 반대입니다
중딩맘 | 2011.01.02   
3
두발은 자유........
어짜피 여학생들은 머리가 허리까지 가는데
유독 남학생만 두발규제는 불공평항 처사...
그러나 교복은 입어야 한다고 봅니다.
부모가 잘살면 몰라도 사는게 어려운집은 자연히
왕따당할우려100%이지요.....
두발만 자율화,,,,,,,,,,,,,,
부산에도 두발자유화되길...
아줌마 교육감도 생각을 해보시길,,,,,,,,,
지나가다(학부모) | 2011.01.01   
2
저는 절대 반대입니다. 전에도 한번 시행했다가 다시 돌아온적이 있습니다. 학생은 교복을 입어야만 그나마 보호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왕눈이 | 2011.01.01   
1
제가 교복을 못 입어본 세대입니다..요즘 학생들 참 보기 안좋은 모습을 많이 보게 되는데, 두발 복장까지 자율화 된다면 어찌될가 걱정이되네요. 자율화도 좋지만 아이들이 그만큼의 책임감을 가져 주느냐가 문제가 될 듯 싶네요..
줌마 | 2010.12.31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