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학사정관제가 고입, 대입에 있어 중요한 평가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를 위해 이색캠프를 찾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국내캠프도 있지만 요즘 일부에서는 다양하고 이색적인 해외캠프도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운동부족에 처한 아이라면 건강도 증진시키고 영어공부도 할 수 있는 스포츠캠프, 아이들에게 독도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천연기념물 등을 공부하는 그린캠프,  이기적인 현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청학동 인성 예절 캠프, 해외대학 진학을 희망하거나 글로벌리더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학습 위주의 캠프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아이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또한, 투호, 윷놀이, 장기, 바둑, 널뛰기, 공기놀이 등의 전통놀이와 천연염색, 대나무 앞배 만들기, 인절미 만들기 등 다양한 전통체험캠프도 있고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필리핀, 인도 등등 나라도 다양하고 각각 특성을 살려 만든 이색적인 문화체험 영어캠프도 인기입니다.
 
우리 부모들은 방학이 가까이오면 늘 고민에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어떤 캠프가 우리 아이들 적성에 맞는지, 반드시 보내야 하는건지….
분명히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을 수 있다. 캠프를 선택할 시에 가장 중요한 건  우리 아이가 원하는 캠프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부모들이 원하는 캠프가 절대 아니라는걸 명심해야겠지요.
 
집을 떠난 아이들의 캠프가 현실적으로 비용만큼의 효과적일지?
어떤 경험을 하셨는지? 자유롭게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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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험은 살아가는데 있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좋은 경험이죠~
쉼표9 | 201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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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캠프 가서 얼마나 잘 놀았는지 토요일만 되면 캠프 가자고 하네요~~~ 집을 떠나 친구들과 자연과 함께 숨쉬고 뛰놀고 정말 좋은 경험이였어요^^* 낮엔 축구차고 밤엔 삼겹살 파티~~~또 가고 싶네요^^*
세민사랑 | 201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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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유치원에서 가는 캠프는 안빠지고 보냈어요.비용이 들어도 아이가 좋아하니까 뭐,재능티비에 이번 청학동캠프이벤하거든요.다들 응모해보세요.공짜로 캠프가면 좋잖아요.굳이 돈을 들이지않아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강현맘 | 20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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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형 캠프를 통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인성이나 감성이 성장하는 계기가 되면 좋을것 같아요
아자아자 | 20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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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캠프 하고 싶다 하고 싶다 말만하고 가보질 못했어요.
체험 캠프 저는 찬성이예요. 사실 엄마 아빠랑 같이 가는 것도 좋은데 아이들끼리 같이 하는 것도 좋을듯 아이가 원하다면요. 저도 아이 친구들과 같이 1박2일 요즘 시키는데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서로 같이 자면서 느끼는 것들이 참 많아요. 그냥 무작정 놀기만 하는게 아니라 서로 이해하고 맞춰 가는 것도 배우네요. 다같이 텐트 캠프도 한번 가볼까 생각중이예요. 도심 근처에 캠프촌 참 많더라구요. 난지도, 강동 캠프장 등등 기쁨별이맘 | 20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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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여러사이트에서 무슨캠프가 많이 있긴 있는데요
믿음이 가질 않아서 주저하고 있네요.. 주위에 제 조카들이나 내 아이를 보내고 싶다면 어떤 캠프를 선택해야 할지.. 어떤 걸 더 많이 알아보고 보내야 할지..그런 생각들만 가뜩드네요. 일단 캠프를 보낸다면 주최를 어디에서 하는지 믿을 수 있는지 또는 인지도는 어떤지.. 등등 알아볼 수 있는 걸 최대한 알아보고 혹시라도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면 다녀왔던 분들을 알아봐서 직접 체험 해본 사항을 들어보는 것도 나을꺼라 생각하네요 좀 있으면 우리 아이도 캠프라는 걸 보낼꺼 같은데요 부모가 원하는 것이 아닌 우리 아이가 원한 걸 찾아서 보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웅정사랑 | 20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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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고 싶은 캠프가 있는데 사기성이 있는지 괜찮은 곳인지 늘 불안합니다. 물론 비용도 적으면 좋겠지만 서비스를 줄여서 비용이 절감되는건 반대입니다.집을 떠나 생활하는건 어떠한 형태로든 아이에게 득이 되것이라고는 생각됩니다.
토라지 | 20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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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알아보고 저렴하게 갈 수 있는 캠프는 아이와 의논해서 보냅니다. 아이들이 다양하게 경험해 보고 때로는 힘들기도 하지만 나름대로 일찍 시작한 것이 좋을듯 합니다. 큰아이는 자기 주장이 강한시기부터는 서서히 힘들어 하고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지만 조금 일찍한 작은 아이는 지금도 어디가서도 적응도 잘하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어 좋은 기회만 있으면 캠프를 갈려고 한답니다.
이삔공주 | 20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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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중 캠프는 엄마,아빠를 잠시 떠나 가족의 소중함과 감사함 함을 그리고 캠프체험을통해 아이에게 자신감과 협동심을 길러주기에 좋았던것 같아요.
저는 작년에 우리아이 보물섬캠프체험을 보냈었거든요. 참가비:140000만원에 2박7식하고 교통,간식포함,여러가지 프로그램등... 전 괜찮았다고 생각해요. 바다레프팅,무인도탐험하기,팻트병땟목만들기등 프로그램이 정말 다양하고 아이도 다녀와서 너무 재미있고 즐거웠다고 흡족해하더라고요. 특히나 숙기없던 아이가 캠프다녀온후 자신감도 충만해지고 명랑해진것같아 흡족했답니다. 돼지원 | 201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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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캠프 가서 힘들어하는 경우를 저는 많이 보았어요. 아이들이 아는 아이끼리 와서인지 새로 친구 사귀기 힘들어하는 아이들은 소외되기도 하더라구요. 새로 와서 친해지는 경험도 많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소담이 | 201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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