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문턱이 낮아지고 있다!
참여 글 수 32개
조회수 4,885
기간: 2013.02.01 ~ 2013.02.25
신학기를 맞아 초등학교에 처음 학교를 입학시키는 엄마들의 고민이 많습니다.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을 하느냐도 걱정이지만, 학교문턱이 낮아진 요즘 엄마들이 수시로 학교에 찾아갈 일이 많아졌습니다.
 
교실 청소 도우미나 급식도우미, 선생님과의 상담, 방과 후 수업의 경우 아이의 하교지도 등 엄마들마저 바빠집니다.
 
엄마의 잦은 학교 출입은 아이의 기를 살려주고, 학교를 자주 방문할수록 선생님과의 소통이 잘 이루어져 내 아이의 학교생활에 대해 파악이 쉬워 좋을 수 있습니다.
 
반면, 자칫 아이를 마마보이나 학교생활의 일거수일투족을 대부분 부모에게 노출이 되어 아이의 인권상실의 우려가 있을 수 있고 과잉보호의 우려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제 경험에 의한 엄마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학교를 입학시키는 초보엄마들에게 소중한 정보가 될 수 있습니다.
참여기간 : 2013년 2월24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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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너무 치마바람을 부리면 아이한테 오히려 부담스러울거 같아요. 뒤에서 아이를 조심스럽게 지켜보면서 도와줘야할거 같아요.
irisyou80 | 20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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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은좀 학교를 가야된다고생각해요. 엄마들도만날수도있고
빵구난고무신 | 20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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