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기의 성형수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참여 글 수 162개
조회수 27,147
기간: 2013.06.13 ~ 2013.07.07
여름방학과 휴가철이 다가오는 요즘, 엄마들은 바쁘다?!
방학 동안 아이의 성형수술을 위해 병원을 선택하느라 분주하기 때문입니다.
방학직후 쌍꺼풀은 기본이며, 코수술, 심지어 양악(턱관절교정)까지도 불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외모에 신경 쓰기 시작하는 청소년기 학생들에게 성형에 높은 관심을 갖는 것이 자연스러울 수도 있으나, 아이돌 가수나 연예인 지망생들이 늘면서 이와 더불어 어린 나이에도 여자들은 물론 남자들 또한 성형수술에 관심을 갖는 학생들이 늘고 있는 추세이며, 성형공화국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지는 현실입니다.
하지만, 성장이 채 끝나기 전 성형수술을 받게 될 경우 이후 성장으로 인해 변형이 올 수도 있기에 청소년기의 성형수술은 적정 연령 이상이나 성장이 멈춘 후에 받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반면, 단순 외모지상주의로 인한 성형은 위험할 수 있고 중독증을 초래할 수도 있겠으나, 외모의 변형으로 만족감을 높이고, 사회생활에 자신감을 높일 수 있다면 무조건 반대하는 것만이 최선이 아닐 수 도 있습니다.
청소년기의 성형수술 찬반 의견을 나눠주세요!
찬성한다면 어느 정도까지 허용하실 수 있을까요?
반대한다면 어떤 이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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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어려운 선택이네요..그 흔한 쌍꺼플수술도 받지 않고 태어난 그대로 살고 있는 저로서는 외모지상주의, 성형만능주의가 좋게 생각되지 않지만 딸아이가 외모때문에 스트레스받고 자신감을 상실한 상태라면 심각하게 고민하게 될 것 같습니다.
정말 아이가 원한다면 방학대 쌍꺼플 수술 정도는 해줘도 될 것 같습니다. 찌니 | 201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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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외모위주로만 신경쓰는 것 같아서 반대입니다
그 시기가 정말 이쁠때입니다 다여니 | 201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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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잇어도 청순하고 귀엽고..이쁜나이인데....뭐하러 성형을 하는지..아무리 인물을 중시 한다고는 하지만 요즘은 그냥 이뻐지려고...남이 하니까 무조건 하는 아이들이 많은것 같아요..저는 절대 반대 합니다...
말괄량이삐삐 | 201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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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에 관심이 많을 나이지만, 청소년기에는 얼굴뼈를 포함해 골격이 계속 자라고 변화하기 때문에 이때 성형수술을 잘못했다간 심각한 부조화 내지는 생각지 못한 부작용에 시달릴 수 잇으니 뼈의 성장이 완전히 끝날 때까지는 성형수술을 잠시 미뤄두는게 좋겠죠?
shoneylee | 20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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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외모위주로만 신경쓰는 것 같아서 반대입니다
해의그림자 | 20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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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스무살이후로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쉼표9 | 20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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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들어가면 외모도 조금씩 변하던데 그때가서 해도 늦지 않아요,
원조꼬야 | 20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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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간에 유행인것같아요 자기만에 개성이 있어야하는데 요즘아이들 너무 비슷해 ㅉㅉㅉ
사탕메롱 | 20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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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저는 반대예요!
외모에 너무 신경쓰다보면 그 시기에만 해야할것 누려야할것들에 신경을 쓰지 못꺼같아요.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도 얼마든지 할 수가 있답니다^^ 두아들맘 | 20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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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찬반을 가르기가 힘드네요.
저만 생각한다면 성형에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그냥 만족하고 사니까. 하지만 자기가 가진 콤플렉스를 극복하지 못하고 자신감부족이나 위축까지 간다거나 하면 해주는 것이 좋지 않나 싶네요. 저희 조카..메부리코라고 얼굴을 들지 않거든요. 베스트규헌맘 | 20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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