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기의 성형수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참여 글 수 162개
조회수 27,130
기간: 2013.06.13 ~ 2013.07.07
여름방학과 휴가철이 다가오는 요즘, 엄마들은 바쁘다?!
방학 동안 아이의 성형수술을 위해 병원을 선택하느라 분주하기 때문입니다.
방학직후 쌍꺼풀은 기본이며, 코수술, 심지어 양악(턱관절교정)까지도 불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외모에 신경 쓰기 시작하는 청소년기 학생들에게 성형에 높은 관심을 갖는 것이 자연스러울 수도 있으나, 아이돌 가수나 연예인 지망생들이 늘면서 이와 더불어 어린 나이에도 여자들은 물론 남자들 또한 성형수술에 관심을 갖는 학생들이 늘고 있는 추세이며, 성형공화국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지는 현실입니다.
하지만, 성장이 채 끝나기 전 성형수술을 받게 될 경우 이후 성장으로 인해 변형이 올 수도 있기에 청소년기의 성형수술은 적정 연령 이상이나 성장이 멈춘 후에 받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반면, 단순 외모지상주의로 인한 성형은 위험할 수 있고 중독증을 초래할 수도 있겠으나, 외모의 변형으로 만족감을 높이고, 사회생활에 자신감을 높일 수 있다면 무조건 반대하는 것만이 최선이 아닐 수 도 있습니다.
청소년기의 성형수술 찬반 의견을 나눠주세요!
찬성한다면 어느 정도까지 허용하실 수 있을까요?
반대한다면 어떤 이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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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찬성입니다~ 그러나 고등학교때 쌍꺼풀수술까지만 허용할것같애요~ 사춘기때 항창 예민할때 친구들이 제일 중요한시기에 외모로 놀림받는다면 쌍꺼풀까지만 허용할것같아요~
집시 | 201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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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입니다.
TV에서 보니 전문가들도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의 성형은 반대한다고 하더군요.어른이 되고 나서 해도 되는데 굳이 위험을 무릅쓰고 성형을 한다는게 어리석어 보입니다 화니마미 | 201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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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합니다 ~~ 아직 어리기는 하지만 할거면은 왠지 조금 더 빨리하는게 더 낫지 않나싶어요.. 무엇보다도 자신감도취도 되고 요즘은 더욱 더 조숙하기 때문에 괜찮으리라 봐요 !
송유미 | 201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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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입장입니다]
성형지상주의의 위험에 너무 노출되어 있습니다. 미적 기준이 내적기준보다 보이는 외적기준에 더 치우쳐 있는 사회현상이 계속되고 있는데 성형수술 전체적인것을 반대합니다. 단 일부 흉터나 그외 생활에 문제가 될경우 일부 가벼운것은 괜챦다고 봅니다. 지나치게 외모를 이쁘게 하기위해 인체를 변형시키거나 바꾸는 성형은 반대합니다. 더우기 어린시절 성장판이 열려가는 단계 성장이 계속되는 단계의 성형은 득보다 실과 부작용이 많은것 같습니다. 또 너무 외모지상주의로 치우쳐서 공부나 교육에 방해되는 생활의 불균형을 초래할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건강한 아름다움으로 정신과 육체가 바른인식으로 올바른 선택을 할수있었으면 합니다. 청소년기 성형이나 얼굴바꾸기는 반대입장을 갖고 있는 학부모입니다. 민트21 | 201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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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소년기에 성형수술하는 것에 결사 반대하죠. 왜냐하면 성인이 되기 전이니까 아직 뼈가 완전히 다 자라지 않았고, 그 때 성형수술하면 계속 뼈가 자라기 때문에 변형이 올 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외적인 아름다움보다는 그 나이 때에는내적인 아름다움을 더 가꾸고 키우는 것이 올바른 삶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물론 나도 그랬구요.
성형수술을 정 하고 싶다면 대학 가서 해도 결코 늦지 않으니까요. 가급적이면 그냥 모든 사람의 외모가 표준화되고 비슷하게 생겨서 개성 없는 사회 구성원으로 사는 것보다는 자신만의 개성을 갖고 살아가는 게 나중엔 더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인생 선배로서 확신합니다!!! 양키스구단주 | 201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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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자신감결여 보다는..
자신감 업업업! 가을맘 | 201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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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아직 완전한 성숙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의 성형수술은 정말 결사반대입니다.
만약 저희 딸이 수수을 해 달라고 요구한다고 해도 저는 미성년에서 성년이 되는 날까지 참아라고 할 것입니다. 여러 가지 부작용에 대해서 사진을 보여주면서 말이죠. 제 주변에 성형외과 선생님도 그러시더군요. 어릴때부터 괜히 손대기 시작하면 성인이 되서 더 큰 돈이 들어가게 된다구요. 결사반대합니다. 블링블링걸즈 | 201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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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찬성]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작은일에도 쉽게 상처받기 쉬운 청소년기에 자신감과 자존감을 위해서 일부 성형을 통해 변화를 주는것에는 찬성합니다. 하지만, 더 예뻐지기 위한 단지 그 이유라면 전 반대합니다. 외모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거나 자신감이 결여된다면 학창시절의 아픈 모습들이 사회생활에서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점에서 성형은 일부 찬성합니다.
카수 | 201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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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시기에는 외모에 신경을 쓰게 되면서 하고는 싶겠지만
자라는 시기에 성형수술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성장이 멈춘 후에 해도 늦게 않다고 생각합니다 땡야 | 201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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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성형수술에 대해서는 찬성하는 입장인데여..그래도 청소년기에는 잠시 미뤄두는게 좋을 듯 합니다. 위 내용처럼 신체적으로 미성숙한 단계에서 하는것도 그렇지만, 본인의 얼굴에 대한 생각이 자리잡혔을때..유행처럼 하는게 아니라, 본인의 전체적인 인상이나,이미지등을 고려하고, 그 결정에 대해 책임질수있는 나이가 되었을때 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
여우스토리 | 201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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