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준별 수업진행 확대해야할까요?
참여 글 수 151개
조회수 16,193
기간: 2011.06.03 ~ 2011.06.22
 
학력수준에 따라 교실을 이동하는 수업을 하는 교과교실제에 대해 찬반의 의견이 나누어지고 있습니다.
20일 경기도교육청과 도내 교사들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교과교실제가 현재 도내 126개 중.고교에서 실행되고 있다.
도교육청은 교과교실제 운영 학교를 올해 말까지 226개 학교로 확대하는 것은 물론 2014년에는 도내 대부분 중.고교에서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교과교실제를 실시하는 학교에서는 수업의 효율성이 높아진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최상위권의 학생과 최하위권의 학생이 동시에 수업을 받는다는 것은 이 두 집단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교과교실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최상위권 학생반의 수업진도가 하급반 아이들의 수업진도보다 훨씬 더 빠르게 진행되다보면, 오히려 수준차를 더욱 크게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에 따라 학력수눈의 낮은 학생들의 위축감과 학생들간의 위화감 등의 문제점이 있다는 것이죠.
교과교실제 분명 효율성은 있어보입니다. 그러나 그에 따른 문제점도 있어보입니다.
여러분들은 교과교실제 시행, 확대해야 한다고 보세요?
 
참여하신 10분께는 추첨을 통해 페레로로쉐 초콜렛小를 드립니다.
| 51 |
교과교실제를 찬성합니다. 교과과목에 대한 수준차를 줄이기 위해서 수준에 맞지 않는 수업을 듣고 있는 아이들도 힘들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실력에 맞게 교과교실제를 실시하는 것이 오히려 득되는 것이 더 많은 것 같아서 적극적으로 찬성합니다.
칵테일슈가 | 2011.06.11
|
| 50 |
어느정도 수준별 수업을 필요하다고 봅니다. 너무 칼같이 나누는건 그렇지만..찬성합니다.
소중한너 | 2011.06.11
|
| 49 |
찬성 입니다.학생들은 개인별 차이가 있기 때믄에 동일한 수준으로 가르치기만 하면 오히려 역효과입니다.적어도 주요과목에서는 수준별반편성을 하여 (특히 중고교)학습효과를 높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굿데이 | 2011.06.11
|
| 48 |
성적이 좀 되는 애들은 더 높은 교육을 시켜주어 교육의 질을 높여줘야해요.수업시간 선생님의 수업을 이해 못하는 애들은 선생님의 문제보단 애의 자질 부족 때문이라 보는데 뛰어난 아이들은 그에 맞는 차별수업을 해줘야줘.전 찬성합니다.
현민맘 | 2011.06.11
|
| 47 |
저도 일단은 찬성입니다..한반을 같이 가르치다보면 어느선에 맞춰서 가르쳐야 할지 모를거 같아요..잘하는 아이 위주로 하다보면 못하는 아이들이 힘들어 할테고..못하는 아이 위주로 하다보면 잘하는 아이들이 힘들거 같고..차라리 너무 심하게 차별하지만 않는다면..수준에 맞게 반을 나눠서 가르치는 편이 나을거 같다는 생각입니다..그렇다고 무시하거나 열등감을 느끼지 않도록 먼저 인성교육을 잘시키는게 우선시 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윈윈하는 방법으로 교육하는건데 다른 한쪽이 상처받으면 안되잖아요.. 복땡이맘 | 2011.06.10
|
| 46 |
저는 창성합니다. 방과후교사로 일하고 있는저로써는 아이들의 수준별 수업을 적극 찬성하는 바입니다.
수준이 천차만별인데 어느 누구의 수준에 맞춰서 한다는 건 여러아이들이 손해를 보는 듯합니다. 높은 아이들에 맞추면 낮은 아이들이 못알아듣고,,,또 너무 낮은 수준으로 설명하면 수준이 높은 아이들이 지루해합니다. 문제는 어떻게 아이들을 수준별로 나누느냐이지 수준별 수업은 꼭 필요한 것같아요. 창권채원맘 | 2011.06.10
|
| 45 |
저는 찬성입니다. 아이들마다 개인차가 있어서 여러아이들을 한꺼번에 같은 수준으로 가르치는 것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수준별로 바꾸는 것이 당장은 아이들에게 별효과가 없을 것같아보이지만, 나중에는 더 큰 효과를 가져오리라 생각합니다. 수준별찬성 | 2011.06.10
|
| 44 |
찬성이에요.. 솔직히 사교육은 할사람은 어떤 방식이 되어도 다~ 하게 되어있는거 같아요..수준에 맞는 교육을 해야 좀 떨어지는 아이들도 그에맞춰 잘 따라 올수 있을것이고..그보다 나은 애들은 그에 맞는 교육에 더 나아갈수 있을것같습니다..
처음이 어려운법이죠..한두달 지나가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자연스럽게 되지 않을까요? 1등과 꼴등 배움의 지혜가 다른데..결국 꼴등은 그 수준을 벗어나지 못할꺼에요.. 콩이마미 | 2011.06.10
|
| 43 |
저는 찬성이네여. 첨엔 아이들에게 상처가 될 지 모르지만, 멀리 내다본다면 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져나감으로서, 내실있는 교육이 될 것같아요. 수박 겉핥기식의 교육은 아니라고 봅니다. 아이들도 점차 공부에 흥미를 느끼지 않을까요? 아이들이 상처를 받지 않도록 인성교육도 병행되어야한다고 봅니다.
질리언 | 2011.06.10
|
| 42 |
반대예요.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것같아요.물론 부모들도요.그리고 사교육이 더늘어날것같아요
은예공맘 | 2011.06.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