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대폰 속 우리아이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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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204
기간: 2013.01.14 ~ 2013.02.03
집에 전화기 한대로 온 가족이 사용하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가족에게는 알리고 싶지 않은 비밀이야기도 하기 어려웠지만, 어떤 친구를 만나는지 어떤 대화를 나누는지 어느 정도는 공개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시절!
그래서 가족애는 더 돈독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휴대폰 보급으로 집안에 가족 수 이상으로 통신망이 있기에 이제는 더 이상 아이의 친구에게 전화가 와서 누구인지 확인하고 바꿔준다거나 하는 일은 드물어졌습니다.
아이가 혼자 방에서 휴대폰으로 어떤 친구와 어떤 이야기를 나누는지 잘 모르게 되며, 전화기 앞에서 온 가족이 반가운 전화를 기다리는 일은 추억이 되어버렸습니다.
세계 휴대폰 가입자 수는 60억 명으로 세계인구의 4명 중 3명이 휴대전화사용을 하고 있으며, 국내 천만 명 중 3천만 명이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스마트폰 사용이 늘어나면서 전세계로 쉽게 소통을 하고 있는 만큼 오히려 가족과의 거리는 멀어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비밀번호를 풀어서라도 아이의 휴대폰을 열어본다는 부모님도 계시지만, 다른 방법으로 아이의 행동거지를 파악한다는 부모님도 계십니다.
휴대폰 속 우리아이가 궁금하다!
부모라면 당연히 아이가 누구와 어떤 이야기를 나누는지 알 권리가 있다? VS 아이의 인권존중으로 알려고 하지 말아라!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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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보겠습니다. 아이 앞에서는...
지혜씨 | 201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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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알 리가 있죠 나쁜것을 할수도 있는데 확인하고 보게 놔 둡니다
민혜 | 201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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