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싼 유치원 등록금 줄일 수는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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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937
기간: 2013.02.25 ~ 2013.03.15
요즘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면서 일찌감치 아이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에 맡기는 연령이 빨라져 교육비의 지출 역시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해마다 학기 초에 불거지는 사립유치원 또는 사립학교의 등록금 수준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으며, 사립유치원의 한 학기 기준 246만원(월 평균 41만원)으로 국공립 대학 등록금 205만원 보다 비싼 경우도 있다고 하니 학부형의 고민 또한 늘어만 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지난해 교육과학기술부가 유치원 알리미 사이트에 공개한 통계를 볼 때 방과 후 교육비를 포함 해 만 3세 529만9000 원, 만 4세 547만7000 원, 만 5세 543만700 원의 교육비는 월 20만 원 안팎의 국가지원금을 감안해도 가계부담이 클 수 밖에 없다고 밝혀졌으며, 전국 사립유치원 중 81%가 카드단말기를 보유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부모들의 부담은 가중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에 저렴한 공립 유치원 수를 대폭 늘리면서 양질의 교육환경을 제공한다면 학부모의 부담을 덜 수 있을 거란 의견이 많습니다.
 
비싼 등록금만큼 만족을 하시는지? 등록금 부담을 줄이는 대안은 없는건지? 여러분의 자유로운 의견을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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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는 낳아라! 낳아라! 가정에서는 돈없다! 돈없다!
어린이집에서는 더내라! 더내라!... 솔직히 다 좋지만 이런걸 볼때 대한민국이 부끄러워요... 뉴스기사에서도 자주접했지만... 어린이집 원장들이 뒤에서 엄청 돈을 빼돌리던데... 그런것들만 단속 잘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그리고 제 의견은 정부에서 많이 지원해주면 좋겠어요 소득에 맞게 지원해준다면 더 좋을듯해요...! 노홍철 | 201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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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요즘은 교육비가 너무 비싸요..아이를 낳는 것만으로 부모의 할일은 다 &44561났다고 생각하면 커다란 오산이라는 것을 항상 느낀다구요. 아이를 어렵게 낳고, 아이의 예방접종을 비롯하여 돈 들어가는 것이 어디 한 두개일까요? 아기의 분유값은 또 얼마나 비싼지 전,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거기다가 기저기값도 뭐가 그리 비쌀까요? 그렇게 아이를 힘들게 키우고 나니, 이젠 남들 다 다니는 유치원에를 보내려고 하니, 유치원 등록금이 또 왜 그래 비쌀까요? 아이는 저절로 커지는 줄로만 알았는데, 이건 뭐, 돈먹는 하마(?)가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돕니다. 그렇다고 해서 다들 다니는 유치원에는 안 보내면, 내 아이의 사회성만 떨어지는 것이 아닐까하는 걱정도 많이 들고요. 이젠, 아이를 위해서 저금은 필수라는 생각만이 들뿐이더라구요. 정말 월급의 거의 80%를 아이의 뒤치닥거리로 사용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뿐입니다.
나랏일을 하시는 정치가 어르신네들... 제발, 유치원을 많이 세워서...(공립유치원) 저를 비롯한 어려운 사람들이 마음놓고 소중한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 수 있도록 해주세요~~~ 비싼등록금 줄이는 방법... 그것은 바로... 사립유치원보다는 공립유치원을 더욱 더 많이 세우는 것이 아닐까요? fjrzl | 201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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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때 부터 비싼 등록금 많은 분들이 원비를 낮추고 국내에서는 이례적인 대안유치원으로 합니다
크림커피 | 201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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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서 반값등록금 적극 권장하게 해주세요.
부실 대학은 다 폐교처분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귀요미 아기사자 | 201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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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 조카의 입학식날입니다...유치원이니까 입원식(?)인가요? 하여간 우리 조카가 이 유치원이라는 곳에 입학을 하는 것도 정말 힘들었습니다.
지난, 겨울 눈이 많이 왔잖아요? 그 눈을 뚫고, 저는 이모인 입장에서, 제 동생이 알려준 유치원으로 가서추첨이라는 것을 해 봤습니다. 저의 애들은 유치원을 가나, 못가나,신경도 안쓴것 같았는데, 요즘 세상은 어떻게 된것인지, 유치원도 경쟁을 해야만 갈 수가 있다라고 하더랍니다.ㅠ 저역시 직장맘이고, 일주일에 단 하루쉬는데, 그 날이 평일이였고, 그 날이 또한 a유치원 추첨일이라면서, 이모된 입장에서, 그것도 옷해주냐고 성화를 부리고 하여서, 모든 일을 다 접고, 오후 5시 정도 난생 처음 택시도 타고 해서 어떻게 어&51815게 가서 그 유명한 유치원에는 도착을 하였습니다.ㅠㅠ 웬 사람들이 그렇게 많나요? 저는 무슨 대학교 설명회인가 하였어요. 사람들이 웅성웅성 거리는 곳으로 가서, 아이이름을 대고, 무슨 초롱이방으로 가더라고 하더군요. 원래는 대강당에서 추첨을 하였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분리를 해서 추첨을 한다고 하더군요. 정신없어라~ 하여간, 나누어서 추첨을 하고, 모금함처럼 생긴곳에 흰바둑알과 검은 바둑알이 있는데, 검은 바둑알이 나오면, 떨어진 것이고, 흰바둑알이 나오면, 당첨된 것이라고 설명을 합니다. 저는 속으로, 검은 바둑알이 손에 쥐어지면, 살짝 냐려놓고, 흰바둑알을 집어야지... 라고 생각을 하면서, 모금함(?)에 손을 넣었습니다. 그런데, 흰색인지, 검은 색인지 구별도 안가고, 뵈지도 않더라구요... 결국의 떨어졌구요...ㅠㅠ 그렇게 생고생하고, 출퇴근시간의 택시라서 돈이 따불로 나왔지만, 제 동생은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 없더라구요..ㅠㅠ 이렇게 유치원엘 보내기가 어려워서야 어디 살 수가 있을까요? 정말 무슨 대책이 당장 필요한 것같습니다... 유치원엘 들어가면, 또 공짜인가요? 말 그대로 등록금은 또 장난이 아니잖아요? 옷도 맞춰야 하고, 운동화도 맞춰야 하고... 정말, 애 하나 키우기가 너무 힘들고 어려운것 같아요... 대통령님도 새로우신 분이 되셨고하니 유치원의 대책을 세워주심어떠실런지요... 저같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백번 외치는 것보다는 그래도 똑똑하시고 현명하신 대통령과, 높으신 분들이 신경을 써주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같다고 생각한답니다.~~~ 영희공주 | 201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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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유치원 생각하면 한숨부터 나와요.. 2007년도 황금돼지해라고 해서 갑자기 아이들이 많이 태어났지요.. 유치원 추첨하는데 자리가 없어서 정말 곤혹스러웠어요.. 결국 병설은 안되고 사립이 되었는데.. 입학금도 어마어마한데다 매달 교육비도 엄청나고.. 게다가 특별활동비는 추가로 따로 내야하고.. 하는 것은 별반 차이가 없는데도 왜 이리 비용이 차이가 심한지.. 제가 낸 세금들은 다 어디로 가고 병설유치원도 못 가고.. 아이들이 너무 불쌍해요.. 자기 잇속만 챙기는 사립유치원장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유치원에 갔더니 기존 재원아 엄마들 왈 원장이 돈을 너무 밝힌다고 하더라구요.. 억장이 무너지더군요.. 무상보육은 되는데 왜 무상교육은 안됩니까? 주관부서가 달라서요? 어린이집은 복지부, 유치원은 교육부로 이원화하지 말고 한 곳에서 관리하면서 원비 걱정 없이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맞벌이 부부는 어쩔 수 없이 유치원에 보내야하는데.. 비용이 너무 심해요.. 셔니공주 | 201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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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손녀딸이 요번에 유치원엘 들어갔습니다. 정말 장난이 아니더군요. 성북구에서 사는 딸아이에게 근처의 유치원들의 모집요강에 맞춰서, 추첨일날 당일 그 지원하는 유치원에를 갑니다. 시댁친할머니와 친할아버지는 a유치원, 저를 비롯한 외갓집쪽은 b유치원...그리고 딸아이와 사위가 간곳은 c유치원...그래서 당첨된는지, 당첨되지 않았는지 확인을 하고, 또 한 일주일 후에는 또 다른 유치원에 가서, 또한번 은행알 추첨을 하여서 또한 당첨 여부를 가리고요...참~~~대학도 아니고, 유치원 때부터 무슨 난리인가 싶더라구요..정말 눈이 많이 와서 차는 꽉 막히는대, 배정받은 유치원까지 찾아가서, 추첨을 하기 까지 정말 힘들고 고된 여정이더라구요. 우리 손녀딸아이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이렇게 힘들게 하여서 유치원에를 다니게 되었는지 알 수가 있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그래서 어떻게 되었냐구요? 다행스럽게도, 사립유치원이 아닌, 공립 유치원이 당첨되어서,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유치원에를 가게 되었답니다... 힘들게 제가 간곳은 사립유치원이였었고, 그런대로 당첨이 되었지만, 그아이의 시댁쪽에서 공립유치원이 당첨이 되었기에, 공립유치원으로 결정을 하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날 눈오는 길을 고생고생하여서 간것은 그래서 아무 소용없이 지나갔구요...뭐...가타부타 고맙다는 말은 기대로 않했지만, 조금은 서운하기도 하더라구요~~~ 아이를 키우는데, 이것은 그냥 첫걸음이겠지요? 우리나라 유치원...그야말로 <공립유치원>을 많이 설립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삼식이 | 201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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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운영하는 유치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러면 자연적으로 비용이 줄을것 같아요 여우 | 20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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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어요. 유치원의 과정을 초등 과정을 조금 앞당김으로 유치원도 초등학교와 똑같이 의무교육으로 하면 어떨까요.
의무교육화 | 20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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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유치원좀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원조꼬야 | 20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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