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탐구
비싼 유치원 등록금 줄일 수는 없는지?
참여 글 수 88개  조회수 12,938
기간: 2013.02.25 ~ 2013.03.15

요즘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면서 일찌감치 아이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에 맡기는 연령이 빨라져 교육비의 지출 역시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해마다 학기 초에 불거지는 사립유치원 또는 사립학교의 등록금 수준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으며, 사립유치원의 한 학기 기준 246만원(월 평균 41만원)으로 국공립 대학 등록금 205만원 보다 비싼 경우도 있다고 하니 학부형의 고민 또한 늘어만 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지난해 교육과학기술부가 유치원 알리미 사이트에 공개한 통계를 볼 때 방과 후 교육비를 포함 해 만 3세 529만9000 원, 만 4세 547만7000 원, 만 5세 543만700 원의 교육비는 월 20만 원 안팎의 국가지원금을 감안해도 가계부담이 클 수 밖에 없다고 밝혀졌으며, 전국 사립유치원 중 81%가 카드단말기를 보유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부모들의 부담은 가중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에 저렴한 공립 유치원 수를 대폭 늘리면서 양질의 교육환경을 제공한다면 학부모의 부담을 덜 수 있을 거란 의견이 많습니다.

 

비싼 등록금만큼 만족을 하시는지? 등록금 부담을 줄이는 대안은 없는건지? 여러분의 자유로운 의견을 나눠주세요!

 

소중한 의견을 나눠주시는 분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프티콘을 보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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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국공립 유치원들이 많이 늘어 나면 좋겠습니다
갬이 | 2013.02.27   
27
지역별로 무료 강좌도 1달씩은 있더라구요
genzzo | 2013.02.27   
26
비싸도 너무 비싸용
박수진 | 2013.02.27   
25
정말 유치원비보고놀랬어요. 제 생각은 국공립 어린이집이나 병설 유치원도 알아보는게 좋을듯 싶어요
5살 정도면 엄마가 교육해도 좋을듯해요. 저렴한 문화센터 이용
지역별로 무료 강좌도 1달씩은 있더라구요. 마트 문화센터나 자치 문화센터가 가격 저렴하고 좋아요
identification | 2013.02.27   
24
비싼 사립유치원 대신 공립유치원에 보내며 작은시간이라도 하루에 아이와 눈을 맞추고 부모와 함께 하는 시간을 보내며,주민자치센터나 도서관에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두 좋을 듯 합니다
크리스탈 | 2013.02.27   
23
생각보다 훨씬 많은부담이 되서 아이키우는집은 힘들것같네요
유치원수를 늘리고 아이들 모두 혜택이 갓음 좋겟단 생각이 들긴하네요 ~그래야만 아이키우는집에도 아이낳을것도 힘들어 하지 않겟지요
제리엄마 | 2013.02.27   
22
점점 부담이 되는 비싼 등록금 유치원부터 부담이 된다면 문제가 될것 같습니다 안정적이고 공교육의 활성화가 되었으면 합니다
크림커피 | 2013.02.27   
21
정부에서 공립 유치원 수를 늘리면서 양질의 교육환경을 만드는데 노력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필요할 것 같고 정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문화센타, 도서관, 기타 등에서 이용해서 유치원 수를 늘리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윤베드로 | 2013.02.27   
20
유치원 교사를 정부에서 관리하면 좀더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물론 그렇지 않을 경우도 있겠지만 좀더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것은 분명한것 같네요
소중한너 | 2013.02.27   
19
절대 줄일 수 없습니다 저출산으로 핵가족으로 한자녀만 출산 시키니가요 이제는 자녀교육도 스펙시대에요 물론 있는집안에 있으신 자제들 이야기죠 좋은학군에 그것도 억대의 유치원에서 웬만한 초중고 학비 빰치는 엄청난 시설에서 기초부터 마스터 하도록 그렇게 어머니께서 시키는데 이런걸 막는다고 여유 있고 돈 있으신 어머님들의 극성스런 치마바람이 잠잠하랴 절대 그러지 않습니다 웃돈을 주고서도 먼저 제 자식들을 입교를 시키려고 하는 정도이고 심지어 명문 유치원에 수료증 하나라도 얻으려고 뒷돈을 뿌리고서 사는 시대랍니다 이게 고학력 시대에 일그러진 우리들의 자화상이죠 있는 집안의 아이들이 다 그렇지만 않지만 조금 학력이 저학력에 재산만 많은 사모님들이 이렇게 자녀를 아주 철저하게 유치원 세뇌교육을 시키세요 억제책이라 웬만해서는 없습니다 설령 단속을 한다고 사그라들 치마바람도 아니고 설령 단속하면 이분들은 원정을 해서라도 시킬 분이니까요 단속의 효과도 없을 뿐더러 가난하고 없는 사람들 일종에 유치원 치마바람도 사치와 허영심에 일부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게다가 어머님들 무지를 대리하여 자녀에게 한풀이로 하니까요 돈이 많으니 뭐 저분들이 자유라고 막 자녀들을 막 놀리니 웬만하면 비싼 거액 유치원 절대 막지 못합니다 막아는다면 콧방귀 끼고서 해외원정 유치원 보냅니다 그러니 아무리 단속하고 적법한 유치원만 남기려고 해도 수요가 있는 공급이 없겠습니까 이것도 영업이고 장사입니다 고가를 원하는 돈 많겠다 능력 있겠다 이런분 군침 흘리는 허영심 자극하며 자녀들 어린시절 부터 스펙에 도배질을 하려는 유치원 받아요 대기표 뽑아서 입학을 시킬 정도니까요 더 웃긴게 이런일 대학생 알바까지 고용 시켜서 아이들 감독한다니 아무리 단속해봐야 어머님들의 허영이라는 이름의 치마바람 절대 멈추지 못합니다 물론 겉으로야 자녀사랑이지만 속으로는 무지에 굶주림 자식으로 하여금 한풀 겠다는 이런 욕구인지라 참 아이들이 불쌍합니다 이런일 비일비재 하죠 절대 못 고칩니다
결식지옥 급식천국 | 201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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