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시간만 게임하겠다며 방으로 들어간 우리아이, 세 네시간이 지나도 컴퓨터 앞을 떠나지를 못하고 있네요.’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이라면 꼭 한번씩은 하게 되는 고민이지요.
온라인 게임으로 인한 수면 부족 현상은 매우 심각해 초등학생의 9.3%, 중학생의 12.7%, 고등학생의 26.7%가 밤 11시 이후에 인터넷을 주로 이용한다고 응답하였습니다. 활동량이 적어 비만이 되거나 안경 쓰는 학생의 비율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온라인 게임 중독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문화부와 여성부가 16세 미만의 초,중생에게 적용하는 셧다운제, 일명 신데렐라법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국내규제는 온라인상에서는 실효성이 떨어질 것이라는 주장과 주민등록번호 도용이 더 심해질 것이다, 해외 온라인 게임, 불법서버로 이탈 할 것이라는 다양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셧다운제도를 바라보는 전문가의 견해도 매우 다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과연 가정에서 절제시키던 온라인 게임 사용을 국가적으로 관리를 한다면 우리 자녀들의 온라인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게 하는데 효과가 있을까요?
셧다운제도에 대해 찬성과 반대하는 의견과 셧다운제도의 도입시 나타날 긍적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에 대해 의견을 나누어볼까요?
 
 
 
셧다운제도(신데렐라법)
게임중독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로 온라인서비스를 일정시간 제한하는 제도입니다. 일정시간이 넘으면 온라인 게임창에 경고문이 뜨고 성인임을 인증을 해야합니다. 만약 인증되지 못하면 접속이 차단됩니다. 현재 태국과 중국에서는 이 제도를 도입하고 있다고 하네요.
 
 
참여하신 20분께는 추첨을 통해 (매일)우유속모카치노310ML를 드립니다. 
| 46 |
찬성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부모의 민증번호로 인증하게되는 일이 발생할것 같아요...다른식의 인증장치를 마련해야 할 듯... 진맘윤맘 | 2011.03.14
|
| 45 |
찬성합니다.
어느 정도 청소년 게임 중독증에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고 다른 대안으로 문화 할동을 유도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윤베드로 | 2011.03.14
|
| 44 |
찬성입니다.
대 찬성이네요.저희집 중학생아이 문잠그고 몰래 하는데.. 섯다운제도신데렐라법 얼른 됐으면 좋겟네요. 흑장미 | 2011.03.14
|
| 43 |
찬성
일단 취지는 찬성을 하지만 시행에 있어서는 조심스럽게 다가서야 될것 같습니다. 자칫 다른 문제가 생길수 있을것 같아요 동그리 | 2011.03.14
|
| 42 |
[찬성] 인터넷게임으로 날로 포악해지고 쇠약해져가는 아이들을 위해 적극 찬성합니다.
쵸빗츠 | 2011.03.14
|
| 41 |
[대찬성]어느 정도 우리 아이를 지킬 수 있고 경고문에 한번 생각할 여유를 줘 좋을 것 같아요.
frog | 2011.03.14
|
| 40 |
[대 찬성입니다]
저희집은 남편이랑 아이들이랑 게임 문제가 심각합니다.남편은 들어오면 게임만 하고 아이들은 등만 보이는 아빠를 보며 자랐습니다.그뒤로 3살짜리 아이가 새벽에 어두컴컴한 방을 나가더니 컴퓨터가 있는 방으로 가서 컴퓨터를 켜고 혼자서 게임을 할 정도로 전 정말 무서웠습니다.지금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한 아들이 아빠 없이 엄마랑 나랑만 살면 좋겠다라고 합니다.아빠가 들어오면 게임을 못하게 하고 아빠가 앉아서 하기 때문입니다.제발 아이들이든 어른이든 일정시간 게임이 지속이 되면 저절로 꺼지도록 그런 시스템이 마련이 되길 바랍니다.소원입니다. 소망천국 | 2011.03.14
|
| 39 |
[찬성합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셧다운제도(신데렐라법)에 찬성해요.. 하지만.. 청소년들이 부모님 주민등록번호를 외우고 있다가 입력한다면.. 결국 인증이 될테니 실효성이 없는 거잖아요.. 성인 인증을 지문인식이나 홍채인식으로 하면 어떨까요? 이런 식의 제한은 별로 의미가 없을 것 같아요.. 올바른 인터넷 사용을 할 수 있도록 학교 교과목이 아예 따로 편성이 되었으면 좋겠구요.. 실질적인 제도가 실행되었으면 해요.. 셔니공주 | 2011.03.14
|
| 38 |
일단 기본적으론 찬성합니다.
취지도 나쁘지 않고, 규제도 심하지 않고 적정 선을 유지한 것 같구요. 청소년에게 자정부터 06시까지는 취침시간이죠. 남은 18시간이 있는데, 이 6시간 규제가 심하다면 그건 정말 게임중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적인 규제에 대한 고민도 있지만, 공론화되지 못한 이상, 남은 방법중 최선을 찾는 게 답이죠. 별이될경달 | 2011.03.14
|
| 37 |
좋은 방법이네요...
하지만,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이므로 이런 제한이 효과적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리정부와 어른들의 생각을 청소년들에게 각인 시킬필요는 느낍니다. 계속 경고문이 뜬다면 아이들도 다시한번 생각할수있지 않을 까 생각됩니다. 뚜꿍이 | 2011.03.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