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한참 하고 있는 광고중에 기차 안에서 아이가 울고 있고, 부모가 터지지 않는 스마트폰을 애처롭게 쳐다보며 쩔쩔 매고 있습니다. 이때 옆 좌석에 있던 잘 터지는 스마트폰을 가진 승객이 우는 아이에게 애니메이션을 보여주니 눈물을 뚝 그칩니다.
광고는 빠른 통신사를 보여주기 위함이었지만 어딘가 씁쓸해지네요.
아빠 엄마도 어쩔 수 없는 우는 아이를 달래는 것이 스마트폰 콘텐츠 속의 애니메이션 주인공 코코몽이니까요.
식당을 가건, 외출을 하건 아이가 울고불고 떼를 쓰거나 뛰어다녀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다거나 엄마가 일을 해야 할 때 아이에게 스마트폰에 어플을 몇 개 다운 받아서 보여주면 아이는 몇시간이고 눈도 떼지 않고 집중합니다.
누군가는 밥을 먹지 않는 아이에게 스마트폰으로 애니메이션을 틀어주고 밥을 떠먹인다거나 아이가 밤에 잠을 자지 않아 동영상을 틀어준다고 하네요. 그렇지만 그런 콘텐츠들이 아이들의 눈과 귀를 자극하였지만, 뇌는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종이책이 모니터로 읽는 전자책보다 기억력 증진 효과가 크다고 합니다. 손으로 한장 한장 넘겨가면서 앞서 읽은 부분으로 되돌아가는 ‘입체적 이동’을 하면서 읽게 되지만 전자책은 마우스나 손가락으로 밀어서 책장을 넘기는 ‘평면적 이동’을 하기 때문에 두뇌에 자극을 덜 주기 때문이라고 하는군요.
많은 정보들을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게 되었고, 아이들이 콘텐츠를 접하는 시기도 빨라졌습니다. 그에 따른 긍정적인 면과 더불어 부정적인 면도 있겠지요. 여러분은 아이들의 스마트폰으로 보는 세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자유롭게 이야기 해보세요.
추첨을 통해 20분 (도서)한자왕 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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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러가지 바쁜일들과 개인적인 일들이 있어 신경이 많이 쓰이지만..그래도 앞으론 다 잘 될거라고 믿고 힘내려고 합니다~좋은 기회 주셨으면 좋겠네요~^^
쉼표9 | 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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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열심히 후기 올리고 열정적으로 활동하겠습니다. 뽑아 주세요~잘 부탁드립니다^^* 민트 | 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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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세상을 경험하는 것이 좋지만 너무 거기에 빠져드는 모습은 좋지 않죠. 올바른 지혜와 관심이 필요할 것 같네요.
드리미 | 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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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을 하면 돌아 다니는 아이 붙잡아 두려고 아이가 먼저 찾지 않아도 스마트폰을 쥐어 주게 되더라구요. 그 작은 모니터에 푹 빠져서 집중하는 아이를 보고 있으면 시력이 나빠질까 걱정도 되면서 제가 더 스마트폰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있네요ㅠㅠ
갬이 | 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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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빠른 접근을 할 수 있는 반면에 무차별적인 정보를 설득할 수 있어 아이들 성장 및 정서에 악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 같아서 반대합니다.
윤베드로 | 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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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것도 있지만 너무 마니하면안좋죠~
^^ | 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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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우범화 vs 모바일 흥청망청
보이스 피싱을 당하면 순간 당황하지요 그래서 협박범의 요구를 거절하지 않고 돈을 입금하는데 이럴때 아이들에게 등하교시 안전과 사고를 위해서 아이들에게 폰을 소유하게 하지요 이렇게 때문에 폰이 없으면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신변상 폰을 소유하게 하더라도 한가지 조건이 붙어야 합니다 폰을 아이들의 명의로 발급이 아니라 반드시 부모의 명의를 사용하여 발급을 하여 폰으로 음란물을 구입하거나 폰으로 고가의 요금과 인터넷을 쓰지 않도록 사전에 휴대폰과 스마트폰에 사치와 낭비를 사전에 단속하도록 부모와 자녀간에 합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인터넷 교육 vs 모바일 교육 이제는 컴퓨터도 아이들을 위해 음란물 차단은 물론 비밀번호 설정이 반드시 필요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거실에 설치하여 개인적으로 이용과 스스로 자제를 배우도록 함은 물론 스마트폰도 잠자리에 들거나 아이들이 공부를 하는 시간에는 부모가 압수를 하여 그것으로 바르게 쓰지 못하도록 하는 관리 감독이 필요합니다 물론 일방적인 압수가 아니라 부모와의 합의를 통하여 공부에 방해가 된다면 잠시 부모에게 맡겨 놓도록 하는게 좋을겁니다 스마트폰 vs 주민번호 도용 문제는 폰을 소유하면 인증을 받아야 하는 경우에 자녀는 미성년자라는 신분에 인증이 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판단력 미비에 함부로 부모님의 주민번호를 넣어서 인증을 받거나 스마트폰에 너무나 쉽사리 타인의 주민번호를 넣으면 불시에 자녀에 의한 주민번호 도용과 온라인 범죄 모바일 범죄의 표적이 되기 때문입니다 인터넷도 교육이 필요하지만 스마트폰을 주면 아이들에게 이렇게 사용하라 이런건 되지 않는다 반드시 주의와 합의 관리와 교육이 단서가 되고 반드시 책임을 지는 지도편달이 요구 됩니다 스마트폰을 소유는 자유지만 그것에 대한 활용과 사용에 금전적 지출이 요구 됩니다 부모님이 안부와 신변에 안전에 의한 통화는 자유지만 그것으로 친구들과 게임을 하기 위해 항상 소유한다면 인터넷 중독처럼 스마트폰 중독과 나아가 스마트폰에 기승을 부리는 음란물 중독 게다가 스마프톤도 많은 함정과 사기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판단력 미비에 미성년 자녀에 의하 부모님의 신상정보 유출등 사전에 교육이 없으면 자녀들에게 속수무책으로 사고가 생기지요 미성년자니 판단력이 서지 않고 또한 개념을 알리가 없기 때문에 스마트폰이 편리하다 하지만 사용을 잘못하게 되면 큰 사건사고가 터진다 과도한 요금이 신용에 문제를 일으키고 나아가 범죄의 피해자가 됨을 언제나 상기 시키고 아이들에게 잔소리와 핀잔이 아니라 납득을 시키고 아이들 스스로 스마트폰을 합리적 목적으로 사용하도록 바르게 지도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도록 해야 합니다. 결식지옥 급식천국 | 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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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스마트폰은 조금 이르다는 생각이 드네요..주의도 산만해자고 정서적으로도 좋지 않는 영향을 초래할것 같아 반대합니다. 그것보다는 독서로서 생각의 자유를 펼칠수 있게 만들어주고 싶네요..
돈젤마나 | 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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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스마트폰에 대한 의존도가 아이보다 엄마인 제가 더 심한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외출을 하면 돌아 다니는 아이 붙잡아 두려고 아이가 먼저 찾지 않아도 스마트폰을 쥐어 주게 되더라구요. 그 작은 모니터에 푹 빠져서 집중하는 아이를 보고 있으면 시력이 나빠질까 걱정도 되면서 제가 더 스마트폰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있네요ㅠㅠ
승우맘 | 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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