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만한 아우 있다?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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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13.05.06 ~ 2013.05.27
형만한 아우 없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물론 예전에야 형제가 많았고 동생들을 거느리는 맏이의 역할이 크기 때문에 또는 진정으로 맏이가 훌륭하기 때문에 이런 말이 나오지 않았을까 합니다.
요즘 세대는 혼자인 아이도 많고, 형제가 많지 않기에 이러한 비교를 하는 말을 사용하기엔 조심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형만한 아우가 없다는 것은 곧 아우는 형보다 못하다는 말이 됩니다.
은연중에 형제를 비교하거나, 그러한 분위기를 자아내어 스스로 피해의식을 만들게 된다면 오래도록 성장과정에 결코 바람직하지 못한 결과를 초래하지 않을까요?
 
같은 잘못으로도 큰아이는 책임이 따르고, 작은아이는 어리다는 이유로 용서가 되어야 하는지요?
 
부모의 입장에서는 모두 하나의 목표로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큰아이와 작은아이의 다른 성격, 다른 외모, 다른 습관, 다른 성적 등을 얼마나 인정하고, 다르게 교육을 하고 계신가요?
 
정성 댓글을 올려주신 분을 추첨하여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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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동생과 형,다르다고 생각해요. 비교대상도 아니고..정말 예전에 형에게 책임을 지워주고 동생에게는 형의 권위를 인정해 주려고 하는 옛말이라고 생각해요. 각각의 아이들이 다 다른데...형은 형대로 동생은 동생대로 멋진장점과 이쁜 모습들을 다 가지고 있죠.
전 아이 하나라서......^^ 엄마의 보물 | 20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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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태어난지 1년이지나고있어요
누나가 양보를 많이 해줘서 정말 사이좋은 형제에요 첫째를 먼저 앉아주고 칭찬해주니 스스로 동생이에 잘하더라고요^^ 첫째에게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더라고요 서현 현준맘 | 20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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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로 태어났다해서 큰 짐을 지우는것은 아니란 생각에 무조건 동생한테 양보하라고 안합니다. 동생한테도 자기 주장을 하고 싶으면 하라고 하는데요 둘이 다투다가 꾸지람을 듣게 되면 둘이 손잡고 반성하라고 말해주지요. 그러면 어느새 아이들은 히죽히죽 웃으며 장난치고 있답니다.
쿠쿠 | 20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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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더욱더 복돋아 주고 칭찬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자아자 | 20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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