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VS학부모
참여 글 수 76개
조회수 9,977
기간: 2014.01.17 ~ 2014.02.18
얼마전 SBS스페셜에서 <부모VS학부모>라는 프로그램이 방영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자녀를 끝까지 믿고 응원하는 부모와
자녀의 스펙을 위해 교육을 강요하는 학부모, 두 유형의 부모가 등장하는데,
부모의 역할에 따라 자녀가 변화된다는 사실을 방송의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높은 성적을 강요하며 자녀에게 폭력을 휘두른 어머니를 살해한 우등생 사건.
성적에 대한 부담 및 회피책으로 게임 중독에 빠진 전교 3등의 학업포기 이유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수많은 아이들
 
자녀교육에 정답은 없지만 너무 강압적이고 부모 주도적인 교육은 자녀에게 결코 득이 될 수 없고, 입시경쟁에서도 성공하지 못한다는 것을 여러 사례들을 통해 증명해 보였는데요.
 
현실 속 부모님들은 자녀를 따뜻하게 감싸 안고 모든 것을 믿고 맡기고 싶지만
지나친 입시경쟁 속 자녀를 성공시키기 위해 학부모가 되는 경우가 많을 것 입니다.
 
내 자녀를 바른길로 이끌고 성공시키고 싶은 것이 모든 부모의 바램이기에
자녀를 어떻게 교육시켜야 할 지 고민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여러분들은 자녀를 믿고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는 부모와
자녀의 스펙을 위해 공부를 강요하는 학부모 중 어느 쪽에 해당 하시나요?
그리고 앞으로 어떤 부모가 되고 싶으신가요?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 66 |
스스로 자기주도 하는 아이들은 끝까지 믿어주었더니 알아서 찾아 스펙도 만들줄 아는 아이로 성장하는것 같습니다...
세실리아 | 2014.02.11
|
| 65 |
자녀를 믿고 스스로 할수있도록 응원해주는 부모라고 생각하는데 아이는 반대라고하더라구요.서로 느껴지는것이 틀린거같아요.그래도 부모가 대신 해줄수없는것이 공부인만큼 아이에게 맡겨야되겠지요.인생은 자기거니까요~
서향 | 2014.02.10
|
| 64 |
반반이네요 어릴때는 믿었는데 지금은 무게추가 강요하는 학부모로 움직이고 있네요 마음처럼 안돼는 것이 자식인가 봅니다
나무동화 | 2014.02.10
|
| 63 |
저는 스펙보다는 아이들을 믿고 스스로에게 맡기는 편입니다
물론 이시대를 살아가기위해서는 스펙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도 아이들이 좋아하고 스트레스 안받으면 전그걸로 만족합니다. 아이리스 | 2014.02.08
|
| 62 |
저도 부모로 살고 싶지만 어느순간은 학부모로 변하게 되는거같아요. 그게 다 아이가 잘되게 할려고 하지만 욕심이 아닌가 싶어요.
irisyou80 | 2014.02.07
|
| 61 |
전 아이가 원할때만 공부를 시킵니다. 사실 아직 어려서 제대로된 공부를 시킨 적이 없어요. 그저 책을 많이 읽어주는 편이죠~ 나중에 크더라고 기본적이 것이 된다면 자신이 원할 때 하도록 하고싶어요.
수민지민맘 | 2014.02.07
|
| 60 |
1. 가끔 공부형 2.때때로 공부형 3. 아니면 마지 못해 공부형 4. 날마다 공부형 공부를 강요 하는 학부모가 어느 책 속의 글귀가 눈에 들어와서 올립니다. 내 아이는 날마다 공부형이면 좋겠죠.
라이스 | 2014.02.07
|
| 59 |
부모이긴 부모인데.. 믿기 인내하면서 응원하는 부모는 아니네요. 한마디로 날나리부모... 학부모의 중간... 끝까지 참을인을
늘 새기면서 도닦는 심정으로 키워야하는데 말입니다~~ 깐순이 | 2014.02.06
|
| 58 |
스스로 깨닫기를 무던히도 참고 이야기하는 부모
파도투 | 2014.02.06
|
| 57 |
자식이 잘 되도록 이끌어 주고 싶은 게 부모마음입니다. 그러나 자식의 의견도 중요하니까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려고 노력합니다.
얼큰이 | 2014.02.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