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VS학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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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14.01.17 ~ 2014.02.18
얼마전 SBS스페셜에서 <부모VS학부모>라는 프로그램이 방영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자녀를 끝까지 믿고 응원하는 부모와
자녀의 스펙을 위해 교육을 강요하는 학부모, 두 유형의 부모가 등장하는데,
부모의 역할에 따라 자녀가 변화된다는 사실을 방송의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높은 성적을 강요하며 자녀에게 폭력을 휘두른 어머니를 살해한 우등생 사건.
성적에 대한 부담 및 회피책으로 게임 중독에 빠진 전교 3등의 학업포기 이유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수많은 아이들
 
자녀교육에 정답은 없지만 너무 강압적이고 부모 주도적인 교육은 자녀에게 결코 득이 될 수 없고, 입시경쟁에서도 성공하지 못한다는 것을 여러 사례들을 통해 증명해 보였는데요.
 
현실 속 부모님들은 자녀를 따뜻하게 감싸 안고 모든 것을 믿고 맡기고 싶지만
지나친 입시경쟁 속 자녀를 성공시키기 위해 학부모가 되는 경우가 많을 것 입니다.
 
내 자녀를 바른길로 이끌고 성공시키고 싶은 것이 모든 부모의 바램이기에
자녀를 어떻게 교육시켜야 할 지 고민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여러분들은 자녀를 믿고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는 부모와
자녀의 스펙을 위해 공부를 강요하는 학부모 중 어느 쪽에 해당 하시나요?
그리고 앞으로 어떤 부모가 되고 싶으신가요?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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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자녀에게 장래 희망 직업을 물어보고 그분야에 소질이이나 적성그리고 정말 좋아하면 나쁜것이 아닌 이상 서포트 해줍니다. 그리고 그 꿈을 서포트 해주면서 그 인생의 목표를 위해 공부는 가장 밑바탕이 된다고 말하면서 공부할 분위기만들어 주고 점수보단 과정을 칭찬하며 격려와 진심어린 칭찬을 해줍니다.
유나맘 | 201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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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뉴스로 모녀가 죽은 소식을 뉴스로 듣고 화장품 골라 줄때 어떤 상호의 화장 품을 사용하는지 눈여겨 지켜 보게 됩니다. 겨울 방학이라 들고 나가는 시간이 일정하게 정해지지않아 시간관리가 힘들죠!!~~
라이스 | 201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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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인적으로 아이를 학원에 보내지 않는 타입인데요.저학년인 초등생일경우 방임으로 가자는 주의예요.강요하기 보다는 자기가 필요에 의해 하게금 분위기 조성만 해줄려고 해요.사실 공부할 아이는 누가 뭐라고 하기전에 알아서 하구요.아무리 시켜도 안될 아이는 안되는 것 같아요그래서 전 나름 아이들에게 공부로 스트레스는 주지 말자이거든요.정 본인이 학원에 보내주라고 하기전까지는 보내지 않을려구요.사실 공부가 다는 아니잖아요.인성에 중점을 두었음해요.
오리콩 | 201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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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믿고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는 부모에 한표입니다. 전세계 유일 기계한테나 쓰는 스펙을 사람한테 쓰는 나라가 우리나라라고 하죠. 전 저희 아이가 기계에나 붙여지는 고성능의 스펙을 가진 사람이기 보다 올바른 시민의식을 가지고, 공동의 선과 개인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삶을 잘 가꿔나가는 사람이길 원합니다.
자신의 행복 나아가 이웃까지 돌아보려면 자신의 능력을 키우는 일을 결코 게을리 해선 안되겠지요. 부모는 아이 옆에서 부지런히 공부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켜봐주고, 믿어주며, 가끔은 손도 내밀어 이끌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한 관심과 아이와의 소통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무지개 | 201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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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는 자리가 얼마나 큰지 아이를 낳고서야 알게되었고 저또한 부모가되고싶은데요 현실은 학부모가 맞는것같아요 저희집애들이 3살 7살 11살 아이가 셋인데 앞이 깜깜하네요 ~ 초등사춘기라고 듣기만했지 우리 아이가 초등사춘기 격는거 보고 와 ~~진짜 뒷꼴 땡기고 ㅠㅠ아이가 원하는거대로 해주고싶지만 그러면 정말 우리아이만 뒤쳐저서 왕따당하고 사회생활못할까봐 걱정되는게 학부모아닐까요? 정말 지금부터가 중요한것같아요 전 부모가 되고싶은데....진짜 현실은 학부모네요~
다둥이맘 | 201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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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같아선 자녀의 뜻에 따라 믿고 응원해주고 싶지만, 그러다가 우리 아이만 뒤쳐질까봐 엄마들이 조바심 나는건 아닌가요? 국가적으로 교육정책이 제대로 자리 잡았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이재우진맘 | 201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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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되고싶죠.하지만 현실은 그게 아니니까 참힘들죠
아자아자 | 201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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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마음은 아이를 위해 강요하고 원하게 되지만 결국은
마음을 편히 먹고 기다려 주는 엄마가 되고 싶어요 저희 어머니께서 부족한 저를 기다려 주시며 비난과 질책보다는 격려와 사랑을 주시며 키워 주셨어요 교육은 기다려 주는 것이 아닐까요 행복한밥상 | 201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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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입학후 점점 학부모로 변신중입니다..반성을 하면서도 다시 제자리로..
베스트규헌맘 | 201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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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되어야는데 자꾸 학부모의 유혹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중도를 지키기가 힘들어요.
irisyou80 | 201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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