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상급식, 혜택을 받고 있다고 보십니까?
참여 글 수 105개
조회수 11,625
기간: 2011.04.01 ~ 2011.04.20
무상급식, 혜택을 받고 있다고 보십니까?
 
3월2일 초, 중, 고에서 무상급식이 본격적으로 시행되었습니다.
교육과학부에 따르면 이번 학기에 전국 11,329개 초,중,고 중 50.4%인 5,711개교가 전체 학년이나 일부 학년을 대상으로 한 무상급식에 들어갔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에서는 2011년에 1000억원 예산 절감의 계획을 내놓았습니다. 교육과정정책과 97억원, 교육복지담당관실 71억원, 초등교육정책과 63억원, 중등교육정책과 55억원, 평생학습진흥과 48억원, 교육시설과에서 30억원을  축소해야 한다고 밝혔는데요.
 
예산절감계획은 매년 있는 일이기는 하지만, 이 같은 원인이 무상급식의 확대로 인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무상급식의 확대로 인하여 다른 교육적인 혜택이 축소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최근 식재료 가격 고공행진으로 인해 무상급식에 빨간불이 켜졌다는 기사도 나오고 있고, 무상급이 저질급식으로 변질될 우려의 이야기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무상급식 혜택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무상급식 확대에 대해 어떻게 보시나요?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어주세요~
 
참여하신 10분께는 추첨을 통해 도서<한자왕> 1권씩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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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에 대해서 찬성하고, 또한 적극적인 관심과 무상급식의 일정 수준화에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페리도트 | 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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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에 대해서 적극 찬성합니다.
제 어릴적 찢어지게 가난하다는 말은 실감할수 있을 정도로 밥을 먹지 못해 수돗물로 점심을 해결한적이 있습니다. 이젠, 그런 고통은 경제강국 G20반열에 오른 대한민국으로써는 더 이상은 없어야할 비극이라고 생각합니다. 카수 | 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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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은 꼭 시행되야 됩니다. 밥을 못 먹는 아이들이 생기지 않도록 말이죠.
사이버감독 | 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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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 당연히 시행되야 합니다 부자에게까지 시행해야하는 말도 있지만 무상급식은 빈부를 가리지 않고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시행을 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강민맘 | 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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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에 대해서 저도 찬성합니다
무상급식에 되면 학부모들은 교육비에서 급식비가 제외되서 지출이 적고 학생들은 무상급식이라서 부담이 없는데 그만큼 안전하게 무상급식이 되려면 안전한 반찬과 식재료를 준비해야 하므로 조금더 신경을 쓰고 지원과 대책을 통하여 무상급식 활성화를 해야 합니다... 엄밸런스 | 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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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무상급식을 받지 않지만 무상급식이 전국적으로 무상급식이 되어야 더욱 어려운 아이들에게 혜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강민맘 | 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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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에 대해서는 찬성합니다.
하지만 무상급식으로 인해 혹시라도 음식을 빈약하거나 맛이 떨러지게 하는 듯 등 여러가지 문제가 있을수도 있으니 찬성은 하지만 조금 더 신경을 써주시고 설령 예산이 부족하더라도 많이 도움 부탁드립니다. 도깨비 | 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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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만큼은 그냥 내돈내고 먹는것이 맘 편할듯합니다. 무상급식으로 인해 그만큼 세금을 더내야할것 같습니다. 어디에 쓰이는지 모르는 세금을 더 많이 낼것이 아니라 급식비로 그만큼만 쓰고 세금은 다른 더 좋은곳에 쓰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무상급식이라해서 반찬이 더 잘나오지 않는것은 아니겠지만 우리아이들이 매일 먹는 음식이니 각자 지불하고 잘되고있는지 수시로 점검하는것이 필요할거 같습니다.
ceybest | 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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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학교는 무상급식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얼른 전국적으로 확대되어 무상급식 혜택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세금내면서 어디는 받고 어디는 못받고...불만입니다
훌륭한언니 | 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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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까지 확대해야합니다 .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니까요
잠탱 | 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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