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상급식, 혜택을 받고 있다고 보십니까?
참여 글 수 105개
조회수 11,629
기간: 2011.04.01 ~ 2011.04.20
무상급식, 혜택을 받고 있다고 보십니까?
 
3월2일 초, 중, 고에서 무상급식이 본격적으로 시행되었습니다.
교육과학부에 따르면 이번 학기에 전국 11,329개 초,중,고 중 50.4%인 5,711개교가 전체 학년이나 일부 학년을 대상으로 한 무상급식에 들어갔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에서는 2011년에 1000억원 예산 절감의 계획을 내놓았습니다. 교육과정정책과 97억원, 교육복지담당관실 71억원, 초등교육정책과 63억원, 중등교육정책과 55억원, 평생학습진흥과 48억원, 교육시설과에서 30억원을  축소해야 한다고 밝혔는데요.
 
예산절감계획은 매년 있는 일이기는 하지만, 이 같은 원인이 무상급식의 확대로 인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무상급식의 확대로 인하여 다른 교육적인 혜택이 축소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최근 식재료 가격 고공행진으로 인해 무상급식에 빨간불이 켜졌다는 기사도 나오고 있고, 무상급이 저질급식으로 변질될 우려의 이야기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무상급식 혜택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무상급식 확대에 대해 어떻게 보시나요?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어주세요~
 
참여하신 10분께는 추첨을 통해 도서<한자왕> 1권씩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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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과 아이들이 잘 살아갈수 있게 무상급식이 모두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물푸레나 | 201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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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초등학교만아니라..중,고등학교도 무상급식이 시행되나요?서민들한테는 꼭 필요한일이라고 생각하지만..있는집들한테는 좀 .그렇다고 골라서 무상급식해주기도 그렇고..참 난감한 부분이드라구요...... 이게 다 국민들세금으로 하는건데.... 서민들만 더 세금 내게 생긴거 같아... 좀 슬픈현실이에요
강경민 | 201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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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하다고 더욱더 확대하고 많은 아이들이 지원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먹는것으로아이들이 창피해하고 굶고 그런일은 없어야 하는것이기에..
행복한구름 | 201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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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딸도 지원받고있습니다. 무상급식한다고 하니 가정경제에도 도움도 받고 좋은 점만 생각했지만, 음식의 질도 약간은 걱정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학교측에서 좋은음식을 판별해서 염려는 없더군요. 저는 무상급식이 있어 만족합니다.
파란마음 | 201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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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이라 급식의 질을 걱정하시는데 그럴때 바로 학부모의 참여가 필요한것이지요. 학교 급식소위원회나 급식모니터, 또는 학교운영위원으로 활동하시면서 현장에서 직접 살피시는 적극적인 자세가 아쉽네요,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는건 아실테고 지금부터라도 학부모가 나서야 우리 자녀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키키 | 201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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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은 복지국가로 가기 위한 최소한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산이 부족해서, 또는 아까워서 못 한다는 핑계를 계속 들어줘선 영영 못 합니다... 예산이 부족하면 세금을 더 걷어서라도 해야할 일입니다... 교육과 의료 만큼은 사회가 책임져 주어야 이 불평등한 사회에서 기회의 평등이라도 어느 정도 보장되죠... 그 정도는 우리도 할 수 있는 생산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카리 | 201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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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가 필요하죠.
아직도 점심으로 밥을 굶는 학생들이 있다고 하니 당연히 확대실시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여유가 있는 가정에서는 기부금 형식으로 급식비을 내든지 아니면 다른방법으로 기부을 해도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배가 고파요 라는 이야기는 듣지 말았으면 합니다. 급식시간에 급식비을 내지 못해서 슬그머니 운동장 수돗가에서 주린 배을 채운다는 어이없는 이야기는 더 이상 듣고 싶시 않답니다. 언제나그자리 | 201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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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전체국민에게이루어져야한다고생각합니다
공주 | 201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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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무상급식이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임미지 | 201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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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도 이번에 혜택을 받았습니다. 솔직하게 이야기해서 저는 좋았습니다. 작년에 4-6만원 사이 금액을 지불하다가 요즘 물가가 너무 올라서 사실 가정적으로 너무 힘들었는데 이렇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으니 좋았습니다. 앞으로 초등학교 전체 무상으로 실시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사대강이나 부실한 건축쪽에 투자할 돈이면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을 위한 복지가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정부가 조금 더 국민의 곤궁한 살림살이에 눈을 돌렸으면 합니다. 요즘은 정말 너무 억 소리나게 물가가 올라 저는 무상급식 혜택 좋습니다.
아트파이 | 201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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