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탐구
어떻게 하면 촌지근절 할 수있을까?
참여 글 수 107개  조회수 11,659
기간: 2011.05.04 ~ 2011.05.15

 

스승의 은혜는 하늘같아서...♪

5월 15일은 스승의 날 입니다.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고 존경의 마음을 표하는 날이죠.

그 감사의 뜻을 조금은 다르게 표현하는 일들이 있지요.
바로 촌지...
지금은 많이 사라졌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완전하게 근절이 되지는 않고 있네요.


우리 아이 한번 더 봐주는 않을까하는 마음에,
다른 사람들은 하는데, 우리 아이만 하지 않아
혹시 우리 아이가 불이익을 당하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에,
스승의 날이되면 학부모들은 걱정이 됩니다.
우리 아이 담임선생님에게 어떠한 성의의표시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해서 말이죠.


스승의 날, 스승님의 가슴에 카네이션 한 송이를 진심을 담아 달아드리는 날이 되기 위해서, 또 끊임없이 불거지는 촌지문제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학교에서, 가정에서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할까요?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 표시, 어느정도가 적당하다고 보시는지, 끊이질 않는 촌지 근절을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할지 이야기나누어주세요.

 

 

참여하신 10분께는 추첨을 통해 광동)옥수수수염차340ML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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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아일 3년 학교보내면서 느끼는점중하나는 안 받으려고 해도 기꺼이 주려는 부모가 많다는 점입니다.
우리 학교는교장 선생님부터 촌지도 소풍 도시락도 다 거절합니다. 학교 문화가 그리 자리 잡아갑니다. 그런데 굳이 전달하려는 부모가 많습니다. 선생님은 도의상 거절하는것이다 하며서 굳이 넣지말라는 간식도 준비해서 반에 다 돌리고....
물론 일부 바라는 선생님이 있다는것도 알지만... 학교에서 계속 하지말라는데도 넣는 부모가 많다는것도 사실 문제 입니다.
나는 나 | 2011.05.07   
26
학교에서 선생들에게 인성교육및 절대 촌지 근절로 교장 선생님이 정신강화 해야 합니다. 그리고 모두 주지 않으면 됩니다.
주지 않는데 어떻게 받을수 잇으면 바랄수 있나요?
유나맘 | 2011.05.07   
25
봉투에 금액을 기입하고 주는겁니다 물론 사람들 보는데서요
선생님은 자기공부도 하셔야 하니까요 도서상품권이 좋겠지요
3만원은 너무 과하고 그렇다고 만원은 너무 빈약하고 제일 무난한
2만원 도서상품권 넣어서 선생님들 과목에 참고서나 도움서적 사셔서 읽고 공부하라는 의미로 사람들 보는데서 주는겁니다 뭐 의심
살 수 있는 음료수나 과일박스와 같은 요란한 상품 보다는 오히려
얼마 주고 무엇을 넣었노라 기입해서 주는 받는 기대심도 없고
봉투에 정확한 금액과 상품이 기록되니 이런걸 구지 촌지라고
거부할 이유도 없지요 아이에게 전해서 선생님께 전달되면
오해도 사지 않고 금액으로도 딱 책한권 가격이니 선생님도
착각하지 않겠지요 자칫 아무도 없을 때 부피가 나가거나 무게가
나가는 물건을 받으면 사람의 심리란게 그렇지 못하네요 혹시나
딴물건도 함께 넣었나 싶어 찾아 보고 그리고 부피에 비하여
상품이 빈약하면 실망하게 되고 그러니 애초에 실망감이니
기대감 갖지 않도록 봉투에 얼마 들었노라 무엇을 넣었노라
딱 정확하게 해서 아이편에 부쳐서 선생님 공부할 책한권
사시라고 말 전하면 피차 오해나 착각 없고 좋습니다
결식지옥 급식천국 | 2011.05.07   
24
학교방침을 그렇게 내세워야죠..가는 사람 입장에서는 아무 것도 없기가 민망하니.학교가 적극적으로..안 받는 분위기로..
소란이 | 2011.05.07   
23
안 받고 안 주는 분위기 조성이 가장 필요할 것 같습니다.
윤베드로 | 2011.05.07   
22
공개적으로 학부모님들과 함께 스승의 날을 기념하는 작은선물을 해드리면 좋을것 같습니다 스승의 날도 살리면서 학부모님들도 기분이 좋은 그런 행사가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자아자 | 2011.05.07   
21
내아이를 위해서 촌지주면,촌지 안준 부모 아이들이 대신 피해본다는 생각을 가지세요~주는 사람이 있으니 받는 사람도 있고,받아본 사람이 차별도 하게 되는겁니다^^*
ssoin | 2011.05.07   
20
먼저 학부모들이 촌지를 안주는것이구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아이들을 차별한다면 줘도 다~주는데 무슨? 특별함이 있겠어요.일부러 선생님을 시험삼아 찔러보는이도 있는데 그런것도 아니되구요. 선생님들중에 일부가 그렇더라구요. 옛날 말이죠. 요즘도 그러나요? 어떻게 딴 자격인데 . . .
헤라 | 2011.05.07   
19
선생님들과 학부모 모두 촌지정화운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촌지를 건네는 학부모 촌지를 받는 학부모, 어느 한쪽만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쩌면 우리는 지나친 이기주의에 사로잡혀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정서순화운동과 함께 지금의 우리 아이들 학교와 가정에서 인성교육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께 감사의 표시, 제 개인적으로는 학년말이 좋을거 같습니다. 한해동안 고생 많으셨다구요~. 드리는 분도 받는 분도 모두 부담이 느껴지지 않는 선에서요~^^
교육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홧팅입니다.^^
사랑한다 | 2011.05.06   
18
바른 생각과 가치관이 필요하겠죠^^ 너도나도 쉬쉬하며 촌지를 할까? 안하면 우리아이에게 불합리한 일이 생길까..? 그런 생각을 우선 버리고 씩씩한고 바른 엄마의 생각을 아이에게 저 스스로 생각하는 마인드를 널리널리 퍼트리면..너도좋고 나도 좋고^^
뚜꿍이 | 2011.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