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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이 시작되면서 학생들은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겠지만, 부모는 자녀와 무엇을 하며 이 긴 방학을 보내야 할 것인가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겨울방학 무조건 공부만 하라고는 할 수 없고, 방학이라고 매일 집 안에서 게임만하며 노는 걸 지켜보자니 답답할 노릇이지요? 이번 겨울 방학은 우리 아이의 머리가 즐거워 질 수 있도록 올바른 독서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건 어떨까요? 
 
요즘 아이들은 인터넷으로 통해 글을 읽거나 그림으로 함축된 글들을 읽는 경우가 많아져 글을 대충 읽는 일명 ‘인스턴트식 글 읽기’를 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책을 읽는 것에 지루함을 느끼고 점점 책을 멀리하게 됩니다.
 
또한 책을 가까이 하는 습관과 함께 책을 읽는 방법도 중요합니다. 요즘 효과적인 독서법을 가르치고자 속독학원이 부쩍 늘었습니다. 속독을 하게 되면 주요 줄거리 위주로 책을 빨리, 많이 읽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되면 긴 글을 끝까지 읽어내는 끈기가 떨어지게 되고, 조금만 깊은 내용을 질문하게 되면 대답을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독을 하게 되면 내용을 꼼꼼하게 읽을 수는 있지만, 지루해 하며 끝까지 책을 읽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떠한 독서법이 우리 아이의 기나긴 겨울 방학동안 머리와 가슴을 가득 채울 수 있는 효과적인 독서를 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효과적인 독서법을 알고 계시다면 이야기 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20분께 (도서)과학영웅 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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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친하게 위해 책을 잡기 쉽게 방안 곳곳에 흩어져 놓고 아이들이 쉽게 잡을수 있도록 합니다
정수리 | 201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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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선 교과서를 목차 중심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쭉 훑어 읽습니다.
전체 내용을 파악하기 위한 과정이므로 읽다가 모르는 것이 나와도 그냥 넘어 갑니다. 책을 속독한 뒤 주제가 무엇인지 그리고 궁금한 것들을 종이에 메모해 봅니다. 2. 다음은 밑줄을 그어가며 읽는 정독 단계. 호기심이 일었던 부분을 집중적으로 읽습니다. 주요 개념을 파악하고 읽다가 모르는 말이 나오면 반드시 앞장으로 다시 넘어가서 확인을 합니다. 보통 이정도만 해도 책 한 권을 완전히 숙독한 상태라 고 할 수 있어요. 3. 다음은 시험을 대비하기위한 암기과정. 큰 흐름을 머리속으로 그린 뒤 그 내용을 도식으로 정리하고 주요 내용이나 개념을 암기합니다. 4. 마지막으로 복습. 교과서에 밑줄쳐진 부분을 다시 한번 일고 암기한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이 과정을 충실히 하면 기억이 2배이상 오래 지속된다고 하네요. [출처] 효과적인 독서법!! 이래요~(펌) (세부 화상 영어) |작성자 혁이린이 도깨비 | 201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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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독 할 때 다시는 안 볼 각오로 꼼꼼하게 읽기
박진형 | 201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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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해라 독서해라 말로만 하는것보다 엄마와 아빠가 먼저 독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가장 빠른것 같더라구요...아이들은 어른들이 하는 행동을 보고 배우잖아요...평소에 독서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면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수 있을것 같아요...^^
백금옥 | 201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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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를 키워보니 정말이지 독서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어요. 중학교 고등학교에 올라갈수록 점점 더 독서를 왜 해야하는지 실감나더라구요. 특히 수능을 볼땐 수능시험 자체가 꾸준한 독서를 한 아이가 아니면 이해조차 할 수 없는 문제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전 독서의 필요성을 실감하는 1인입니다.
그래서 작은아이랑은 주말이면 도서관에 가요. 가서 책을 안읽고 놀고 오더라도 틈이 나면 도서관으로 놀러갑니다. 그러니까 자연히 책을 접하는 분위기가 되다보니 독서도 저절로 하게 되는 것 같아요. 후니맘 | 201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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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혼자서 책을 읽기 보다는 엄마나 아빠와 함께 읽으면 훨씬 좋을거 같습니다. 예를들어 나혼자서 책을 읽는것보다 누구와 함께 하면 책읽는것도 재미있고 또 함께하는 사람이 있어 즐거운 마음도 들고요... 저는 요즘 아이들을 데리고 가까운 대학교 도서관에 갑니다. 3,4,5층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골라 한자리에 모여앉아서 책을 읽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참 재미있어 하고 또 책이 많아서 골라읽는 재미도 참 많은거 같습니다. 들어갈때 카드로 체크하고 들어가는것도 재미에 포함되고요...
ceybest | 20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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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5학년을 둔 주부인데요..저희는 티비를 끄고 다함께 책을 읽습니다.제가 읽으니 아이도 궁금한지 와서 물어봅니다.무슨책이야?하고..도서관에도 자주 가서 아이가 읽고싶어하는 책을 빌려 옵니다.무슨일이든 즐겁게 책을 접하도록 도와주고 좋아하는 책을 읽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울타리 | 20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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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해에는 이루고 싶은 꿈을, 꼭! 이루시길 바랄께요^^
까망2코찌 | 20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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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등학교 1학년, 2학년 사내 조카 두 명이 있는데 방학 동안에 학교 도서관 가서 매일 두 시간 정도 독서를 하고 방학 동안에 학교에서 하는 특별 수업도 하고 오더라구요. 독서는 각자 자기 나이에 맞는 위인전하고 공상 과학 관련된 책을 상당히 좋아하더라구요. 특히, 둘째 조카는 공룡에 대해서 호기심이 많아서 그와 관련된 책을 많이 읽더라구요. 첫째 조카는 특히 위인전을 많이 읽더라구요. 독서법이라기보다는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읽고 싶어하는 책을 부모님과 함께 읽는 것이 가장 좋은 독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양키스구단주 | 201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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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하게 많은 책을 두루 읽으며 독서에 대한 경험을 쌓는 것이 바람직 하겠습니다!!!
24k | 201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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