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기해외어학연수, 그 효과는?
참여 글 수 101개
조회수 14,070
기간: 2012.11.15 ~ 2012.12.10
기말고사가 끝나갈 무렵 초등학교 교실에서는 하나 둘씩 빈자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서둘러 방학 동안 해외 어학연수를 목적으로 비행기를 타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짧게는 3주에서 수개월 이상 방학을 이용해서 어학연수를 받고 개학 직전 다시 돌아오는 풍경이 이제는 일부 지역에서는 문화처럼 자리잡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여름방학에 단기해외어학연수를 떠난 학생들은 초등학교에서만 4200여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토대로 추산해 어학연수를 떠난 전국의 초중고생들은1만5000∼2만여 명으로 이를 것으로 보였으며, 서울 시내 초등학교에서는 교실마다 어학연수를 떠난 학생이 3∼4명씩 되는 곳이 적지 않다고 합니다.
부모님 동반 없이 혼자 떠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단기간이라고 하지만, 만만치 않은 비용을 들여 방학을 이용한 해외어학연수 얼마만큼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자유로운 부모님들의 의견을 묻습니다.
정성글을 올려주신 분은 추첨을 통해 버거킹 치킨텐더4조각(모바일전송)을 보내드려요~
| 101 |
본인의 노력에 따라 좌우될 것 같습니다 열심히 움직이고 공부한다면 어느정도 효과를 볼 것 같네요 절대 부모의 강요에 의해서 이루어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자녀가 원한다면 여러가지 측면을 고려해 보야야 하겠지만 그중에서도 자녀가 얼마나 원하는지, 왜 원하는지에 대해서 신중하게 생각을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어학연수가 단지 영어공부를 하러 가는 것보다는 부모와 떨어져서 그리움을 느끼고 한국에 대한 애착심을 갖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u1682 | 2012.12.08
|
| 100 |
큰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지만
현지에서 큰 경험이 되고 돌아와서도 공부하는 능률이 남과는 다를거라 생각되네요~ 오드리 햄버거 | 2012.12.08
|
| 99 |
단기 어학연수 정말 관연 효과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단기간이라 가서 적응하기도 힘들텐데 어학연수까지 정말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호야맘 | 2012.12.07
|
| 98 |
언어는 단기간의 학습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문화와 생활속에서 습득되어져야만 하는 것이므로 단기해외어학연수는 어학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면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
astre | 2012.12.07
|
| 97 |
단기해외어학연수 도움이 되겠지만 비용적인면생각하면 왠지 도전을 하고 싶어서 설사 해외연수를 다녀와서 영어 실력이 늘어나면 좋겠지만 예상만큼 실력이 늘지 않으면 아무의미가 없는것이다. 그래서 단기간 해외연수도 좋겠지만 비용을 생각하면서 엄마 부모입장에서 쉽게 생각할 문제가 아닙니다. 아이들을 혼자 보내는것도 문제이지만 효과가 잇어서 한국생활도 제대로 못할것 같은데 홰외가서 그날의 생활적응과 능력 자체를 알수가 없고 부모입장에서 걱정만 되기 때문에 적지않은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은영사랑 | 2012.12.07
|
| 96 |
단기 어학연수의 경우는 어학 그자체보다도 문화적 영감과 어학적인 감각을 맛볼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갈 수 있는 여건이 된다면 가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좋다고 생각됩니다.
민트아이 | 2012.12.07
|
| 95 |
최단기이긴 하지만 영어권 나라에서 생활하니 분명 효과가 있을겁니다
잠탱 | 2012.12.07
|
| 94 |
단기간이라 큰 기대를 하기 어렵고, 괜히 혼란만 줄꺼 같아요.
잎새 | 2012.12.07
|
| 93 |
어느정도 성장해서 어학연수를 가야지~ 어려서 한국생활도 제대로못하고 자중에 외톨이가 되지않을가요?
유머전도사 | 2012.12.07
|
| 92 |
단기간 해외어학연수~저는 그다지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고 봅니다. 아이들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결코 적지않은 경제적인 부담을 떠안으면서 까지 아이를 혼자 단기로 해외어학연수를 보낸다는 것은 왠지 사치란 생각이 드네요.
주변의 아는 엄마들이 방학을 이용해 해외로 단기간동안 어학연수를 보내는 것을 많이 봤지만 다른 나라를 체험하고 온다는 면에 있어서는 색다른 경험이었지만 무언가를 배워갖고 오는 경우는 크게 보질 못했습니다. 장기간동안 휴학을 보낸다면 생각해보고 싶긴 하지만 많은 비용을 들여서 어학연수의 효과를 바라고 단기간으로 보내고 싶지는 않은 것이 솔직한 저의 마음입니다. 미빈맘 | 2012.12.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