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기해외어학연수, 그 효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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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12.11.15 ~ 2012.12.10
기말고사가 끝나갈 무렵 초등학교 교실에서는 하나 둘씩 빈자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서둘러 방학 동안 해외 어학연수를 목적으로 비행기를 타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짧게는 3주에서 수개월 이상 방학을 이용해서 어학연수를 받고 개학 직전 다시 돌아오는 풍경이 이제는 일부 지역에서는 문화처럼 자리잡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여름방학에 단기해외어학연수를 떠난 학생들은 초등학교에서만 4200여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토대로 추산해 어학연수를 떠난 전국의 초중고생들은1만5000∼2만여 명으로 이를 것으로 보였으며, 서울 시내 초등학교에서는 교실마다 어학연수를 떠난 학생이 3∼4명씩 되는 곳이 적지 않다고 합니다.
부모님 동반 없이 혼자 떠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단기간이라고 하지만, 만만치 않은 비용을 들여 방학을 이용한 해외어학연수 얼마만큼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자유로운 부모님들의 의견을 묻습니다.
정성글을 올려주신 분은 추첨을 통해 버거킹 치킨텐더4조각(모바일전송)을 보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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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어학 연수를 갔다온 아이들을 보면 오히려 그 후유증이 있더라고요^^ 한참 우리 나라 말을 배우고 그 실력이 향상 될 시기에 영어를 배운다고 외국에 다녀와서 어중간한게 국어와 영어 실력이 둘다 엉망진창이 되더라고요. 둘다 아닌것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 비싼 금액으로 단기 어학 연수를 다녀오는 것을 권하고 싶지 않아요. 당연 그 효과도 아니라고 보고요. 그것보다는 우리나라에서도 충분히 좋은 시스템으로 영어를 공부할수있는 방법이 많으니 그런 점을 고려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대박선 | 201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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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아이들이 단기간에 얼마만큼의 효과적인 해외유학연수의
효과를 기대할수있을까요? 들인 비용만큼의 결과가 과연 괜찮을까 의문이듭니다, 초등학생이라면 부모님의 관심이 필요할 나인데 중학교때부터라도 늦지는 않다고 봅니다,고학년은 아이의 특성에따라 다르겠지만 그정도의 비용과 정성이라면 차라리 집에서 더욱 정성을 더해 한국에서도 늘 영어를 공부할수있는 환경을 마련해주는것이 더욱 필요치 않을까요? leemoon |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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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우리집은 해외어학연수 보낼 형편이 안되고 무리해서 보낼 생각도 없어요 대신 지자체에서 절반정도 보조해주는 어학연수 정책이 있어요 물론 아이의 실력이 어느정도 되어야하고 가고 싶어하는 의지가 있다면 응시를 해볼 생각은 있어요 성적이 상위권이고 인터뷰를 한다음 선발을 하는데 크게 기대는 안하지만 고학년이 되면 생각해보려구요 만약에 아이가 원한다면 그 정도는 가능할것같아요
mono |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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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인 아이들이 초딩때부터 집에오면 가끔 얘기를 합니다.반아이가 영어 연수하러 갔다고..한해평균 두세명 정도 얘기를 합니다..초딩무렵 단기로 갔다온아이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잊어버린다고 하더군요.조금 길게 몇년 있던아이들은 영어 점수는 높은데 회화에 있어서는 특별히 잘하지는 못한다고 하구요.아이들의 특성에 따라 기간에 따라 다르지 싶어요.또한 요즘 세태에 편승한 있는사람들의 여유에 부모의 욕심 현공교육의 문제일테구요.사교육때문에 허리휘는 부모들에 잦은 친구들의 해외 연수을 바라보는 남겨진 아이들..어찌됫든 단기 영어연수는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지 않나 싶네요.
고딩맘 |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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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노력에 따라 좌우될 것 같습니다 열심히 움직이고 공부한다면 어느정도 효과를 볼 것 같네요
이럴수가 | 201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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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못가봐서 모릅니다.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곳은 일본과 캐나다 등등
거북이 | 201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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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제가 아는 언니 아이도 한번씩 방학동안 해외어학연수를 가긴 하지만 실제로는 교포들이 있는 곳에서 시간을 보내서 그런지 그렇게 효과를 못보는것 같아요
령맘 | 201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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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효과를 기대하기 보다는 그냥 해외경험 말그대로 경험을 알게 해주는 괜찮은 기회에요~
쉼표9 | 201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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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유학이란 별로 효과보다는 이런 세상도 있구나 그런거 보여주기엔 좋을꺼 같아요
박수진 | 20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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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왕창 쏟아버리는 건 아닐런지요? 교육방송내 영어방송도 잘 되어있고 마음만 먹으면 지천에 외국인 만날 수 있는 기회도 많고요. 교육청 산하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기관과 지원도 있고요. 찾기 나름 자기하기 나름입니다. 물론 돈이 넘쳐 외국에서 영어를 잘하기 위해 가는 것도 좋습니다. 단 자신과 나라를 위해 갚아야겠죠. 제 아이들에겐 대학수능을 치른다음 대학 1학년 여름방학때나 배낭여행을 보낼계획이예요. 절질하면 하게 되어있고요. 무조건 쏟아붇기용 영어교육은 원치 않아요. 부지런하면 영어라는 언어 자리매김 스스로 할 수 잇다고 봐요.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초롱이 | 20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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